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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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장사 4월에 주가 1.49% 떨어져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지난 달 대구·경북 상장법인 104개 사의 시가총액은 46조 2천 540억 원으로 3월에 비해 1.49%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성공단 사태에다 엔저 현상, 유로존 위기 등으로 시장 불안이 계속됐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 달 지역 투자자의 겨래량과 거래대금...
이태우 2013년 05월 06일 -

경북도의회,예술인 복지증진 조례 발의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김명호 의원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창작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은 경상북도가 예술인 복지증진을 위한 기본방향,사업실행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고, 예술인 근무환경 개선사업, 예술인 처우와 지위향상을 위한 조사와 연...
이상원 2013년 05월 06일 -

동대구역에서 KTX타고 출발해 남해군 관광
동대구역에서 KTX를 타고 떠나 경남 남해를 돌아볼 수 있는 관광상품이 생겼습니다. 코레일은 동대구역에서 아침 7시 50분 KTX를 타고 출발해 1시간 30분 뒤 진주역에 도착해서 관광버스를 타고 남해의 대표 관광지인 금산 보리암과,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등을 둘러본 뒤 오후 5시 33분 진주역에서 열차를 타고 돌아오는 ...
권윤수 2013년 05월 06일 -

R]아르바이트생, 100만원 이상 못 받고 있어
◀ANC▶ 커피전문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의 열악한 임금 지급 실태를 지난주에 보도해드렸습니다. 업주가 안줘서 못 받는 경우도 있지만, 몰라서 못받는 돈도 많은데요. 어떤 돈을 더 받을 수 있고, 피해 구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학생 김모 씨는 대구의 한 커피...
도성진 2013년 05월 06일 -

만평]유무죄 따져보지도 않고 죄인 취급?
대구도시철도 3호선 추진 과정에서 수요가 과다하게 예측됐고 특혜를 줬다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대해 대구시는 내용의 상당 부분이 제대로 확인된 것이 아니라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는데요, 채홍호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우리가 감사 내용에 대해 이의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인데 이렇게 덜컥 발표부터 하는 건 재판...
이상원 2013년 05월 06일 -

R]성과에 눈먼 경찰...4대악 척결에만 몰두
◀ANC▶ 새 정부가 출범할 때마다 경찰 조직은 그 어느때보다 분주합니다. 대통령이 강조하는 분야에 수사력을 집중해서 성과를 올려야 하기 때문인데요. 이번 정부의 미션은 4대악 척결입니다. 여] 경찰이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건 박수를 받을 일입니다만, 4대악 척결에만 너무 매달리는 바람에 다른 사건에는 소홀...
한태연 2013년 05월 06일 -

R]아름다운 세상-가정폭력에 장애,병마
◀ANC▶ 오늘은 가정폭력에 청력을 잃고 20년 넘게 홀로 살고 있는 60대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합니다. 병마에 시달리는 와중에 당장 머무를 곳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만촌동 60살 전계선씨의 셋방 한켠에는 각종 약이 쌓여 있고 냉장고 안은 텅 비어...
김은혜 2013년 05월 06일 -

R]아리랑박물관 유치 본격화
◀ANC▶ 문경시가 국립아리랑 박물관 유치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의 문화·예술계 인사들로 추진위를 만들어 지역 유치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국립 아리랑박물관 유치를 가장 먼저 선언한 문경시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갖고, 아리랑 관련 자료를 총망...
김건엽 2013년 05월 06일 -

만평]무늬만 지방분권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고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법안의 내용이 부실해 지방분권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지 뭡니까요!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이창용 상임대표, "추진방식과 기구 구성에서 지...
이상원 2013년 05월 06일 -

R]지역발전에 역행하는 지역발전 법안
◀ANC▶ 지방분권,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법안이 임시국회에서 처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만 내용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을 오히려 저해하고 있다는 반발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문화예술, 문화산업 등 분야별로 지역의 문화를 진흥...
이상원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