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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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대, 외국어 과정 대거 개설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일반교양과정에 외국어 과목을 대거 개설하고 있습니다. 대가대는 이번 학기에 2학점짜리 포르투갈어를 신설하고, 관용어를 중심으로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해 2학기에 개설한 캄보디아어도 수강생이 몰리면서 올해 수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가대...
윤태호 2013년 03월 14일 -

만평]지역균형발전 이런식은 안 된다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이 그동안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없이 주먹 구구식으로 진행되면서 실질적인 성과가 미흡하지 않았느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국회 지방살리기 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이철우 국회의원, "제도적으로 안 되니까 균형발전이 중앙에서 지방에 떡 하나 나눠주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이런 식은 안 ...
이상원 2013년 03월 14일 -

영남이공대, 항공사 취업 5명 배출
지난 2011년에 개설된 영남이공대의 항공서비스 전공 첫 졸업생들이 잇따라 항공사에 취업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항공서비스 전공 학생 5명이 올해 아시아나항공과 타이항공 등 국내외 항공사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한해 5명의 취업자를 배출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영남이공대는 설...
윤태호 2013년 03월 14일 -

자살사이트로 동반자살 기도..4명 구조
문경경찰서는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알게 돼 어제 오후 문경에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만난 뒤 연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려던 남자 3명과 여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대구, 경산, 영주 등 다른 지역에 살다 만난 10대에서 30대 남녀로 가족에게 남긴 자살 암시 메시지를 토대로 경찰이 ...
도성진 2013년 03월 14일 -

자살사이트로 동반자살 기도..4명 구조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만나 자살을 기도한 남녀 4명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문경경찰서는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알게 돼 서로 연락을 하다가 어제 오후 문경에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만난 뒤 연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려던 남자 3명과 여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대구, 경산, ...
도성진 2013년 03월 14일 -

칠곡 관호산성은 6∼7세기 축조된 석성
칠곡군이 지난해 5월부터 한빛문화재연구원에 낙동강변에 있는 관호산성의 학술조사를 맡긴 결과 지표면 아래에 돌로 만든 성벽이 드러나 이 성이 기존에 알려진 토성이 아니라 석성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칠곡군은 관호산성은 전체 둘레가 1.8킬로미터로 신라가 삼국통일을 위해 북진하던 6∼7세기에 만든 것으...
이상석 2013년 03월 14일 -

"안동.예천 통합논의 당장 시작돼야"
경상북도의회 김명호의원은 오늘 열린 경북도의회 도정질의를 통해, "한개의 도시에 두 개의 행정이 병존하는 도청 신도시의 기형화"를 해소하려면 신도시 독립이나 자치단체조합 가동, 또는 안동과 예천의 행정통합 등 3가지 방안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의원은, 이 가운데 안동과 예천의 행정통합이 가장 현실적인 ...
정윤호 2013년 03월 14일 -

산불 피해 복구 활기 + 보상 준비 착수
포항시는 전소된 주택 50채 가운데 어제까지 14동을 철거한 데 이어 오늘 용흥동에서 2채를 철거했고 등산로 정비도 90%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이 많고 슬레이트는 처리비용이 톤당 38만원으로, 지정폐기물로 신고하고 전문 처리업체에 위탁하기 때문에 철거가 더뎌지...
한기민 2013년 03월 14일 -

폭력 피해학생 7 명 + 담임 교사도 알아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학생의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산경찰서는 숨진 최모 군과 같은 중학교 동급생 가운데 여러명이 추가로 가해학생으로부터 맞았다고 진술해 폭행 피해 학생이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숨진 최 군의 어머니를 조사한 결과 "최 군이 중학교 2학년이던 지난 2011년 여름, 다리에 ...
한태연 2013년 03월 14일 -

성매매 미끼 모텔 유인..10대 4인조 강도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40대 남자를 경산의 한 모텔로 유인해 성관계를 할 것처럼 속인 뒤 "미성년자를 성폭행한다"며 마구 때리고 현금 100여만원과 에쿠스 승용차를 뺏은 혐의로 19살 장모 군 등 남자 3명과 19살 김모 양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순찰차를...
도성진 2013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