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된 40대 남자를
경산의 한 모텔로 유인해
성관계를 할 것처럼 속인 뒤
"미성년자를 성폭행한다"며 마구 때리고
현금 100여만원과 에쿠스 승용차를 뺏은 혐의로
19살 장모 군 등 남자 3명과
19살 김모 양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순찰차를 동원해 한 시간 반 이상 추격한 끝에
피의자들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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