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인터넷 자살사이트에서 알게 돼
어제 오후 문경에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만난 뒤
연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려던
남자 3명과 여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대구, 경산, 영주 등 다른 지역에 살다 만난 10대에서 30대 남녀로
가족에게 남긴 자살 암시 메시지를 토대로
경찰이 추적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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