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예천 통합논의 당장 시작돼야"

정윤호 기자 입력 2013-03-14 11:42:00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김명호의원은
오늘 열린 경북도의회 도정질의를 통해,
"한개의 도시에 두 개의 행정이 병존하는
도청 신도시의 기형화"를 해소하려면
신도시 독립이나 자치단체조합 가동, 또는
안동과 예천의 행정통합 등 3가지 방안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의원은, 이 가운데
안동과 예천의 행정통합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