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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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외국인 소유 토지 소폭 증가
경북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외국인 소유 토지는 도내 전체 면적의 0.2%인 3만 6천여 제곱미터로 한 해 전에 비해 0.8%가 늘었습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일본,유럽,중국의 순이었고, 용도는 공장용지가 가장 많았습니다. 경상북도는 하지만, 한반도...
서성원 2013년 08월 03일 -

R3]창사기획: 3대 도시 대구는 옛말?
◀ANC▶ 대구문화방송이 창사 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세 번째 순서입니다. 대구하면 우리나라 3대 도시로 꼽혔고, 시민들은 그런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는데요. 하지만 갖가지 지표상으로 3대 도시의 위상이 흔들리면서 시민들의 자존심도 상처를 받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창사 50주년 기획 뉴스 오늘은...
이상원 2013년 08월 03일 -

"수산물 잘못 취급한 업체 행정처분하라"
대구 참여연대는 "냉장 또는 냉동 수산물을 취급하면서 식품위생법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는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대해 각 구·군청이 행정처분을 내리라"고 주장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최근 대구시가 롯데마트에 대해 처분을 완화해 준 것을 표본으로 삼아 관할 구·군청들이 적발된 유통업체와 적당히 타협하려는 꼼수...
윤태호 2013년 08월 03일 -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사고 노인 2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19번, 20번 출구에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고장나면서 손잡이 부분이 벗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터에 타고 있던 대구시 서구 내당동 77살 권 모 할머니 등 70대 노인 2명이 중심을 잃고 넘어져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에스컬레이터는 지하철역 ...
이상원 2013년 08월 03일 -

불탄 승용차에서 60대 시신 발견
오늘 오전 6시 50분쯤 대구시 동구 부동의 한 도로에 세워놓은 불에 탄 승합차 안에서 62살 최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씨는 승합차 조수석에 앉은 채 불에 타 시신이 훼손된 상태였고 차 안에서는 착화탄과 술병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 검안 결과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도건협 2013년 08월 03일 -

수돗물 사용량 증가, 저수율 57%
경북동해안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수돗물 사용량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폭염이 지속된 지난달 수돗물 일일 최대 공급량이 24만 6천여톤으로 평소 공급량에 비해 4.7%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안계댐과 영천댐 등 5개 상수원지의 평균 저수율은 57%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당분간 급수에 어려움...
김형일 2013년 08월 03일 -

강독성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율 급증
경북동해안에도 독성 해파리가 자주 출현해 피서객과 어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포항 근해 등 경북동해안에서 모니터요원 100명 가운데 25명이 강독성인 노무라입깃해파리을 관찰해 출현율이 25%까지 높아졌고, 약독성인 보름달물해파리의 출현율은 75%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냉수...
장성훈 2013년 08월 03일 -

인삼경작신고 시군구에서도 가능
인삼조합에서만 할 수 있던 경작신고를 앞으로는 지자체에서도 할 수 있게 개선됩니다.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삼사업법 개정안은 인삼 경작신고를 인삼조합뿐만 아니라 지자체장에게도 할 수 있도록 신고범위를 확대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삼조합은 13곳 뿐이어서 재배농가들이 조합을 찾아가야하는 시...
김건엽 2013년 08월 03일 -

국도변 불법 전신주 일제 점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영남지역 도로변의 전신주에 대해 일제점검에 나섭니다. 이달말까지 경상남북도 25개 국도 4천여 km 구간의 전신주 전수조사를 실시해 도로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한 경우는 철거 요청을 한 뒤 고발까지 할 예정입니다. 불법 전신주는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로 경관도 해치기 때문에 이같...
윤영균 2013년 08월 03일 -

문경 계곡서 불어난 물에 고립된 3명 구조
어젯밤 10시 30분쯤 문경시 농암면 쌍용계곡에서 소나기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안동시 풍산면 24살 서 모씨 등 야영객 3명이 고립됐습니다. 야영객들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문경소방서 구조대원들은 폭 40미터의 계곡에 로프를 묶어 오늘 새벽 1시 반쯤 이들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이상원 2013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