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수돗물 사용량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폭염이 지속된 지난달
수돗물 일일 최대 공급량이 24만 6천여톤으로
평소 공급량에 비해 4.7%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안계댐과 영천댐 등
5개 상수원지의 평균 저수율은 57%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어서
당분간 급수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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