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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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사업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는 10월까지 대구지역 사회취약계층 52개 가구의 노후주택을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600만원의 공사비용을 한도로 지붕과 바닥 등 시설 개선 공사와 더불어 단열시공과 보일러 교체 등으로 주거비용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절감공사도 실시합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대구경북 기...
윤영균 2013년 07월 19일 -

R]대구공연 시작..관객들 뜨거운 반응
◀ANC▶ 마이클 잭슨을 주제로 한 초대형 공연 '마이클 잭슨 임모털 월드투어'가 지난주 서울에 이어 어제부터 대구에서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저녁, 대구 엑스코. 공연을 보려는 관객들의 발길이 내내 이어졌습...
김은혜 2013년 07월 18일 -

R]학원 승합차에 치여 6세 어린이 숨져
◀ANC▶ 6살 짜리 남자아이가 자신이 타고 온 학원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 오늘 오후 3시 15분 쯤 6살 박모 군이 태권도 학원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운전자 31살 박...
박재형 2013년 07월 18일 -

만평]누이좋고 매부좋고
세계 최고의 공연제작사인 캐나다의 태양의 서커스가 만든 마이클잭슨 임모털 월드투어 대구 공연이 어제 첫 공연을 시작으로 닷새동안 엑스코에서 펼쳐지는데, '태양의 서커스' 공연이 대구에서 열리는건 이번이 처음이라지 뭡니까요.. 대구 공연을 기획한 파워포엠의 최원준 대표, "태양의 서커스 공연이 열렸는지 안열렸...
윤태호 2013년 07월 18일 -

R포항]유해조수 피해 극성..보상금 쥐꼬리
◀ANC▶ 농작물 수확철에 설치던 유해 조수가 요즘은 농번기부터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해 보상금은 턱없이 부족해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막 굵기 시작한 고구마를 멧돼지가 군데군데 파 먹었습니다. 두차례나 멧돼지가 출몰한 곳입니다. 국립공원...
김기영 2013년 07월 18일 -

R]경주는 할증요금 실랑이
◀ANC▶ 전국의 도농 복합 도시에는 외곽지로 나가면 요금을 더 내는 '택시할증요금' 제도가 있는데요. 관광도시 경주에서는 이 할증요금 때문에 '실랑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박상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의 관문인 KTX 신경주역! 기다리는 택시는 많은데, 어찌된 일인지 손님들은 택시 타기...
박상완 2013년 07월 18일 -

다문화가정, 이혼-가정폭력 문제 여전
다문화가정이 겪는 이혼과 가정폭력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의 올해 상반기 상담유형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체 830여 건의 상담 가운데 이혼 문제가 22%로 가장 많았고 부부갈등, 가정폭력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상담센터는 가장폭력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수치가 급증한 것은 아니지만 ...
김은혜 2013년 07월 18일 -

대구농업기술센터, 연꽃 전시회 열어
대구시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2일부터 대구시 동구 대림동 점새늪 일대에서 연꽃 전시회를 입니다. 점새늪 앞에 마련한 연꽃 테마파크에서는 열대수련과 온대수련 등 수생식물이 100여 가지 이상 전시됩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이 일대 8천여 제곱미터의 농지를 빌려 백련과 홍연 재배단지도 조성했습니다.
서성원 2013년 07월 18일 -

러시아 국립의대생, 한의대서 한방연수(사진)
러시아 국립의과대 학생들이 대체의학으로 각광받는 한의학을 배우기 위해 대구한의대에서 한방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립의과대 학생 12명은 오는 21일까지 대구한의대와 부속 한방병원 등지에서 한의학 기초 이론을 배우고, 본초학과 침구학, 한방해부학 등을 실습합니다. 또, 대구한의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
윤태호 2013년 07월 18일 -

만평]자수성가 어려운 대구
누가 성공하고 잘되었다고 하면 이를 인정하기보다는 시기하며 깎아 내리고 흉부터 보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그런 사람이 많아서는 도시가 한단계 더 성숙하기 어렵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는데요. 문영수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누가 자수성가를 했다고 하면, 그 사람이 학창시설에 공부를 못 했느...
이태우 2013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