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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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피플인사이드-급발진 사고 예방 전도사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 ◀END▶ ◀VCR▶ #170037-13 (S/U) "지난해 대구에서 급발진 추정 사고로 20여 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전국적으로 2천건에 가까운 급발진 추정 사고가 접수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급발진 사고가 아니라 운전자 과실이라고 단...
윤태호 2013년 07월 22일 -

만평]인생을 망쳤지만..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지난 1975년, 당시 술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방했다는 죄로 구속돼 170여일 동안 수감생활을 하고 직장에서도 쫓겨나는 아픔을 겪었던 한 전직 대구시 공무원이 칠순을 훌쩍 넘은 백발이 되어 38년만에 무죄를 선고받았다고 하는데요. 무죄 선고를 받은 전 대구시공무원 김찬업 씨 "억울하게 죄인이 되어서 일생을 망...
한태연 2013년 07월 22일 -

아내 불륜의심해 방화 혐의 전직 경찰관 입건
경북 칠곡경찰서는 부인의 불륜을 의심해 남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전직 경찰관 44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1시 30분 쯤 칠곡군 동명면 64살 A씨의 빈 집에 불을 질러 천 1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전씨는 A씨가 자신의 부인과...
김은혜 2013년 07월 22일 -

국도 34호선 안동 4.2km 전면 통제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국도 34호선 안동시 수상동 한티교차로에서 정상동 정상교차로까지 4.2km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통통제는 안동시 강남동 우회도로 개설 당시 단절된 등산로 복원 공사를 위한 것으로 보도육교와 주민쉼터 등을 설치합니다. 교통 통제 기간에는 차량이 우회...
윤영균 2013년 07월 22일 -

만평]첫 판은 대구시 승!
3년 전에 계획이 잡혔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지지부진하던 동대구복합환승센터의 건립 사업과 관련해 신세계가 대구시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건축.교통 심의를 통과해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는데요. 윤용섭 대구시 건축주택과장 "건물 밖에 백화점 상호를 크게 걸고 싶다고 하길래 반드시 동대구환승...
권윤수 2013년 07월 22일 -

정식 인증 캠프는 포항 해병대 1사단 유일
충남 태안의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고등학생 5명이 숨지자 해병대는 사령부 차원에서 안전대책 강화와 함께 '해병대 캠프' 상표등록을 검토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포항 해병대 제1사단은 "해병대가 직접 운영하는 캠프는 포항에서 1년에 2번 동·하절기에 운영하는 캠프가 전부!"라며 전국에 난립한 유사 해병대...
이규설 2013년 07월 22일 -

R포항]무리한 운항..예견된 사고
◀ANC▶ 포항-울릉간 노선에 새로 투입된 여객선이 운항을 시작한 지 이틀만에 화재가 나 대형 인명피해가 날 뻔했습니다.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느닷없이 운항을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엔진룸 안 부속품이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해경 조사요원들이 분주하게 ...
이규설 2013년 07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도심 소음을 막기 위해 설치한 방음벽이 투명하게 설치되면서 애꿎은 새들이 방음벽에 부딪혀 죽고 있어 대책이 필요합니다. 1. 18년동안 무려 300번의 헌혈을 한 30대 직장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들쭉날쭉한 지하수 현황을 파악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에너지도 절감하기 위한 연구가 한창입니다. 1.피...
최고현 2013년 07월 22일 -

만평]도와준답시고 쪽박이나 깨고
정부가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나 양도세 인하같은 각종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정작 아파트 건설사쪽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못해 썰렁하기까지 하다지 뭡니까요. 도훈찬 화성개발 대표이사 "정부가 계속 세금을 깎아주니까 집 살 사람들이 기다리다 보면 또 세금 깎아주겠지 하면서 안 사고 기다리고 있으니 거...
윤영균 2013년 07월 22일 -

정부 '취득세율 인하'발표에 지자체 '반발'
정부가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취득세율을 인하한다는 기본 전제 하에 부처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지방자치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시의 경우 취득세가 전체 지방세의 32%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취득세율을 1%만 내려도 천 2억 원의 세수가 줄어드는데 정부가 명확한 세수 ...
서성원 2013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