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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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부, 도로.철도 조기건설 촉구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 영천에서 모임을 갖고, 울진군의회가 제안한 국토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와 철도 조기건설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동해안 중부지역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와 철도가 없는 '육지속의 섬'이라며, 정부가 당초 약속대로 동서5축 고속도로와 국도 36호...
정윤호 2013년 08월 26일 -

OCI 영주공장 인근 주민들 항의집회
최근 가스누출 폭발사고가 발생한 OCI 영주공장 주변 마을주민들이 오늘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연이은 사고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공장측에 주민안전을 위한 매뉴얼과 비상 연락시스템 구축 등의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공장가동 중단을 위한 실력행사...
김건엽 2013년 08월 26일 -

동양대, 경기 동두천 캠퍼스 건립
영주 동양대가 2016년 개교를 목표로 경기도 동두천시의 반환 예정 미군기지인 캠프 캐슬 11만㎡에 캠퍼스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입학정원은 학부생 4백명, 대학원생 63명이며2019년 학부생 천6백명, 대학원생 148명으로 늘어납니다. 동두천 캠퍼스로 이전할 학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동양대는 지난 8일 교육부...
정윤호 2013년 08월 26일 -

폐비닐 보상금 9억 챙긴 업자 13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은 부정한 방법으로 영농폐비닐 수거보상금을 타낸 혐의로 59살 김모 씨 등 고물처리업자 13명을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고물상들에게서 사들인 농사용 폐비닐을 작목반이나 청년회, 영농회 명의로 한국환경공단에 파는 수법으로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경북지역에서 8억 9천여 만원의 보상금을 타낸 ...
한태연 2013년 08월 26일 -

경북, 출자출연 기관 4곳 경영평가 C,D
경상북도의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4곳이 경영평가에서 낙제점인 'C와 D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24개 출자·출연기관의 지난해 경영상태를 평가한 결과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천연염색산업연구원이 등급 가운데 최하 등급인 D를 받았습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비위사실의 언론보도와 행정사무감사 시...
박재형 2013년 08월 26일 -

만평]강력범죄 발생에 총체적으로 대비
대구 중구가 인구 10만명 당 살인, 강도, 성폭력 등 강력범죄 발생 빈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지자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낳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이창록 생활안전과장, "대구 중구가 거주 인구에 비해서 유동인구가 너무 많아 그런 통계가 나온 것 같습니다. 어쨌든, 추석도 다가오고 하는데 총...
한태연 2013년 08월 26일 -

구름 많고 오후 한 때 소나기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겠고, 오후 한 때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2도, 경북은 28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 때 경북 내륙 일부지역에 5밀리미터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대구는 33도, 경북은...
양관희 2013년 08월 26일 -

권정생 어린이 문학관 올11월 개관
올해 11월 개관할 예정인 동화작가 권정생선생 어린이 문학관 건립공사가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동시 일직면 구 일직남부초등학교에 들어서는 권정생선생 어린이 문학관에는 도서관과 유품전시관, 소공연장, 동화읽기.쓰기와 구연연구소 등이 마련됩니다. 안동시는 또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아동음악가 소천 권태호 ...
정윤호 2013년 08월 26일 -

외국인 부정입국시킨 뒤 임금 체불한 식당 주인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외국인을 부정하게 입국시킨 뒤 돈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킨 혐의로 55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0년 8월쯤 인도네시아인 9명을 산업연수생 자격으로 부정입국시킨 뒤 약 10개월 동안 주말마다 자신의 식당 3곳에서 임금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양관희 2013년 08월 26일 -

보조금 횡령, 체육단체 임원 4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원받은 보조금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대구시 한 체육단체 임원 62살 조모 씨 등 4명을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 체육단체 임원 3명은 지난 2008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시 보조금 2천 600만원 상당을 업무추진비 등 사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김은혜 2013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