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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부, 도로.철도 조기건설 촉구

정윤호 기자 입력 2013-08-26 11:38:37 조회수 1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
영천에서 모임을 갖고, 울진군의회가 제안한
국토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와 철도 조기건설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동해안 중부지역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와 철도가 없는 '육지속의 섬'이라며,

정부가 당초 약속대로 동서5축 고속도로와
국도 36호선, 동해 중부선 철도를 건설해
지역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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