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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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실시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발생한 여대생 납치 살해 사건을 계기로 심야시간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시행되는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는 대구지역 법인택시에 탄 손님이 조수석과 뒷좌석에 부착된 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국회의원 재선거일 투표 힘들면 25,26일에 사전투표
오는 30일에 있을 포항시 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 때 투표가 힘든 유권자들은 오는 25일이나 26일에 사전투표를 하면 됩니다.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포항시 남구와 울릉군에 있는 읍·면 사무소와 동주민센터 등지에 사전 투표소가 설치되는데, 투표가 가능한 시간은 25일과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라고 ...
서성원 2013년 10월 23일 -

전국체전 막바지, 대구.경북 순항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제 94회 전국체전 폐막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와 경북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기초 종목인 수영과 육상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수확하면서, 대회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고 양궁과 사격, 조정, 레스링, 태권도,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어제까지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청소년 창업축제 한마당인 '2013년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사흘 동안 대구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35개 초,중,고교생들이 참가해 교내 창업활동을 통해 개발한 창업아이템과 제품을 전시합니다. 이와 함께 창업아이템 사업성 발표 능력을 겨루는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와 창업에...
이태우 2013년 10월 23일 -

점집만을 노려 금품 턴 40대 구속
점집 전문털이범이 출소후 다시 점집을 털다가 같은 형사에게 붙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27일 오전 11시 쯤 대구시 동구의 60살 유모 씨의 점집에 담을 넘고 들어가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석달 동안 동구 일대 점집을 돌며 다섯차례에 걸쳐 200만원 가량의 현금을 훔친 혐의로 40살 박모 ...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아파트 보수공사 비리 사범 잇달아 적발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0년 9월 아파트 공사업자 48살 김모씨로부터 지하주차장 보수공사 업체로 선정되는 대가로 2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달서구 모 아파트 전 관리소장 52살 최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김 씨 업체가 선정되도록 응찰가격을 사전에 담합하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입찰을 방해한 혐의로...
한태연 2013년 10월 23일 -

4대강 리모델링 농경지 대부분 농사 부적합
4대강사업 이후 준설토를 이용해 리모델링한 농경지 대부분이 농사 짓기에 부적합한 토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배기운 의원이 농어촌공사에서 받은 '농경지 리모델링사업 토양 성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4대강 농경지 리모델링 공사를 한 140곳, 1억 6천 500만 제곱미터 중 92%가 강한 염기성을 띠었고, 적정범...
도성진 2013년 10월 23일 -

경북,연간 1회 이하 개최 위원회 절반 넘어
경상북도의 산하 위원회 가운데 연간 개최 실적이 1회 이하인 위원회가 절반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민수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산하 위원회는 117개로 지난해에 한 번도 열리지않은 위원회가 17개나 됐고, 한 번만 열린 위원회도 45개로 둘을 합하면 절반이 넘었습니다. 올해도 사정은 마찬가지로 117...
서성원 2013년 10월 23일 -

허가없이 수입 냉동닭 가공해 유통시킨 30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무허가 식품제조시설을 차려놓고 수입 냉동닭을 가공한 뒤 마트와 노점상 등에 유통시킨 혐의로 37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해당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통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경북 고령에 허가를 받지 않은 축산물가공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2년 여 동안 수입 ...
김은혜 2013년 10월 23일 -

보이스피싱으로 2억원 챙긴 일당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검찰, 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를 벌여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국내 총책 35살 전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통장을 양도한 43살 문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 등은 지난 4월 30일 검찰청을 사칭한 전화를 걸어 64살 이모 씨에게 2천 200여 만원을 송금받아 ...
김은혜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