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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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상주캠 조명희 교수, 국가우주위원 위촉
경북대 상주캠퍼스 항공위성시스템 학과의 조명희 교수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국가우주위원회는 우주개발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민관 합동 위원회로, 미래부 장관 등 정부위원 8명과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조 교수는 인공위성 영상을 활용한 원격탐사기술 전문가...
홍석준 2013년 12월 13일 -

암컷대게 포획*판매업자 실형 법정구속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은 암컷 대게를 잡은 46살 오모 선장 등 2명과 이를 사들인 34살 한모씨 등 판매업자 2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오 선장 등 2명은 지난해 10월 영덕 앞바다에서 암컷 대게 만여 마리를 포획한 혐의로, 한 씨 등 2명은 이를 전량 구입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한기민 2013년 12월 13일 -

3시부터]여성시대 정책콘서트
경상북도는 오늘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시군 여성과 직능별 여성 대표 등 천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여성시대 정책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여성정책을 평가하고 미래 전망을 알아보는 토크콘서트와 경북여성 혼찾기,여성 문제 해법 등에 대한 명사 특강과 도립국악단의 문화 공연등이 이어졌습니다.
임재국 2013년 12월 13일 -

국회 외통위, 외교부 독도 예산 대폭 증액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일본의 독도 도발 대응 차원에서 외교부의 독도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습니다. 정부는 당초 독도 영유권 공고화 사업 예산으로 42억여 원을 편성했지만, 외통위는 68억여 원으로 60% 증액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에도 외통위가 독도 관련 예산을 20억 원 증액해 예결위...
한기민 2013년 12월 13일 -

삼성전자서비스 노조탄압 의혹 ILO 제소
포항에서도 논란이 된 삼성전자서비스의 노동기본권 탄압 의혹과 관련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국제노총 등이 삼성을 국제노동기구 ILO 에 제소했습니다. 노조측은 제소문에서 삼성전자서비스의 위장도급 실태와 불합리한 임금체계, 노조탄압, 교섭 회피, 고용노동부의 책임회피 문제를 지적하고, ILO측에 가능한 빨리 사...
장성훈 2013년 12월 13일 -

제1회 평생학습박람회 이틀 일정으로 막 올라
대구 시민들의 평생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는 제 1회 대구 평생학습박람회가 이틀 간의 일정으로 엑스코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어린이에서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출연하는 학습 동아리 공연으로 막이 오른 이 박람회에는 90개 평생교육기관에서 다양한 전시·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합니다. 7~80년대 교실과 미래 ...
서성원 2013년 12월 13일 -

올해 수출, 대구는 줄고 경북은 늘어
올해 대구지역 수출은 줄고 경북 수출은 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대구 수출액은 69억 2천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1% 줄었고, 경북 수출액은 541억 5천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3.9% 늘었습니다. 수입의 경우 대구는 지난 해보다 6.2% 줄어든 35억 5천만 달러, 경북은 11.4% 줄어든 174억 8천...
권윤수 2013년 12월 13일 -

운전 중 시내버스 기사 폭행 50대 영장 신청
김천경찰서는 운행 중인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마구 때린 54살 김모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후 1시쯤 김천시 감문로 부근을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버스 기사가 "뒷자리에 가서 앉으라"고 했다는 이유로 기사의 얼굴을 때리고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2013년 12월 13일 -

R]대구FC, 과연 정상화 의지있나?
◀ANC▶ 2부 리그로 강등된 프로축구 대구FC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이사회가 제 역할을 못하면서 대구시의 입김만 더욱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열린 대구 FC 이사회, ◀SYN▶ 김동구 회장 / 대구FC 이사회 "강등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석원 2013년 12월 13일 -

신임 영덕부군수,이범용 경북 기업노사지원과장
이범용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이 영덕 부군수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성기용 영덕 부군수가 명예 퇴직함에따라 이같이 인사를 하게 됐다면서 후속 인사는 내년 초 정기인사 때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