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상주캠퍼스 항공위성시스템 학과의
조명희 교수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국가우주위원회는 우주개발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민관 합동 위원회로,
미래부 장관 등 정부위원 8명과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조 교수는 인공위성 영상을 활용한
원격탐사기술 전문가로,
올해 상주캠퍼스에 신설된 경북대 위성시스템
학과 교수에 임명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항공 우주정책 심의위원으로도 활동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