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일본의 독도 도발 대응 차원에서
외교부의 독도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습니다.
정부는 당초 독도 영유권 공고화 사업 예산으로
42억여 원을 편성했지만,
외통위는 68억여 원으로 60% 증액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에도
외통위가 독도 관련 예산을 20억 원 증액해
예결위에 넘겼지만 심사 과정에서 삭감돼,
이번 예산안이 최종 통과될 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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