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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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피플인사이드-매선요법 고수
◀ANC▶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000225-000310 (S/U) "과거에는 양방과 한방이 서로 각자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배타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지금은 서로의 장점을 인정해 협진을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매선 요법도 이런 사례 가운데 하나인데요.. 매선이라는 것은 피부에 실을 묻는...
윤태호 2013년 12월 02일 -

대구,소셜미디어대상 3년 연속 수상
대구시가 '제 6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에서 3년 연속으로 광역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기반의 고객 지향적 소통 경영성과를 평가해 시...
서성원 2013년 12월 02일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시작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시작됩니다. 구세군 대구경북지방본영은 오늘 오전 11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무대에서 시종식을 갖고 오는 24일까지 대구 시내 주요 백화점 앞 등 대구·경북지역 4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시작합니다. 올해 목표금액은 2억 2천만원으로 모금된 성금은 어린이, 노인 복지시설과 저소득, 한부모,...
김은혜 2013년 12월 02일 -

만평]세계에 없는 미술관
현대미술의 세계적 거장으로 꼽히고 있는 이우환 화백이 자신의 이름을 따 대구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이우환과 그 친구들 미술관' 협의차 최근 대구를 찾았는데요. 이우환 화백 (경남 말씨입니다) "세계에 없는 아마 대구만이 할 수 있는 그런 미술관이 되리라고 보는데요. 이 얘기를 아는 많은 외국미술관이나 작가들...
서성원 2013년 12월 02일 -

R]-2]다양한 홍보...국민 호응이 중요
◀ANC▶ 네, 방금 보신것처럼 도로명 주소 시행을 앞두고 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자 행정기관도 비상입니다. 홍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동구청 옆 공사 현장입니다. 다음달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를 알리는 큰 간판이 눈에 띕니다. 대구 동...
한태연 2013년 12월 02일 -

R]-1]도로명주소 시행 D-30..정착 안돼
◀ANC▶ 내년부터는 읍,면,동을 표기하는 기존의 주소 대신에 도로명 주소를 써야 합니다. 정부가 수천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아직까지 잘 모르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도로명 주소 시행을 앞두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먼저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번 대신 건축물에 번호를 매겨 주소를 지정하...
한태연 2013년 12월 02일 -

대구경북 건설 수주 동향
지난 달 대구지역 건설 수주액은 지난 해보다 많이 늘어난 반면, 경북의 건설 수주액은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건설업체가 수주한 국내 건설공사액은 983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23% 늘었습니다. 학교와 병원 등 공공 부문 수주액은 다소 줄었지만, 주택과 사무실 같은 민...
권윤수 2013년 12월 02일 -

R]엉성한 사업 계획으로 예산 낭비
◀ANC▶ 확장할 도로에 가로수를 새로 심고, 철거할 건물을 돈을 주고 매입한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헛돈을 쓴건데, 이 때문에 세금 수억원이 날아갔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경주시는 보문단지 입구까지 알천북로 1km에 20년생 벚나무를 베어내고 메타세콰이아로 가로수를 교체...
김기영 2013년 12월 02일 -

만평]나트륨 줄이기 동참열기 높아
대구시가 음식에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위해 지난 3월부터 범시민 운동본부를 발족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여덟달이 지난 지금 천 백 개가 넘는 음식점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 영선 대구시 사회복지여성국장,(여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짠 맛의 도시로 알려진 ...
이상원 2013년 12월 02일 -

대구 달성군,내년 보행환경 개선지구에 선정
안전행정부가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내년도 보행환경개선지구에 지역에서는 대구시 달성군이 포함됐습니다. 안전행정부는 달성군 현풍면 부리·하리 인근 도로는 폭이 좁고 교통안전 시설도 부족했지만, 앞으로는 전봇대의 지중화와 도로 폭 확대 등으로 다니기 좋은 길로 재탄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
서성원 2013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