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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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갑의 횡포 ?
국책사업으로 추진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운영비와 인건비 절반 가량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대구시가 갑의 횡포라는 표현까지 써 가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지 뭡니까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첨복 위원장이 국무총리이시고 첨복재단 이사장도 중앙정부에서 임명하고 ...
서성원 2013년 12월 11일 -

경찰 무전 감청한 견인차량 기사 등 유죄
차량 사고가 난 현장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경찰 무전을 감청한 견인업체 업주와 기사에 대해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견인업체 업주 30살 정모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자격정지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견인 기사 장모씨 등 2명에 대해서는 징역 4~6개월에 집...
금교신 2013년 12월 11일 -

김천자두, 지리적 표시제 최우수상
김천 자두가 농식품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리적 표시제 평가'에서 지난해 장려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전국의 농축산물과 임산물을 대상으로 관계전문가와 소비자 단체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제품 경쟁력과 유통현황, 지리적 표시제 운영현황 등을 평가했습니다. 김...
이상석 2013년 12월 11일 -

R]부동산 관련법 통과..지역 영향은?
◀ANC▶ 공동주택 리모델링 수직 증축을 허용하고 주택 취득세를 영구 인하하는 내용의 부동산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한건데, 지역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윤영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지은 지 15년 이상된 아파트를 리모델링할 때 최대 3개 층까지 더 올릴 수 있다...
윤영균 2013년 12월 11일 -

R]제설준비 구·군마다 천차만별
◀ANC▶ 오늘 눈이 내렸습니다만, 다행히 교통에 큰 불편이 있을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 때문인지 대구도 더이상 눈이 귀한 도시는 아니라고 하는데, 대구시내 각 구군의 제설 장비를점검해 봤더니 지역별로 천차만별이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겨울 대구에는 15차례...
양관희 2013년 12월 11일 -

대구시 교육청, 일반고에 진로집중과정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일반계 고등학교에 예체능 분야 중심의 진로집중 과정을 개설해 운영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진로 집중 과정 중점학교로 수학에 경상여고, 미술에 수성고와 매천고, 음악에 신명고를 선정해 이달 중 우선 배정으로 1학교에 1개 학급씩 모두 120명의 신입생을 모집할 ...
금교신 2013년 12월 11일 -

경북, 자연재해예방사업 확대
경상북도가 안전행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68억원을 확보해 자연재해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되는 사업비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47억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43억원, 급경사지, 서민밀집위험지구 정비사업 31억원, 재해위험저수지 9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138억원 입니다.
박재형 2013년 12월 11일 -

경북 동해안 연어 회귀량 10년 만에 최대
경북 동해안의 어미연어 회귀량이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경북 민물고기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부터 울진군 왕피천을 포함한 도내 3개 하천에 어미연어 포획장을 설치해 돌아온 연어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회귀한 연어는 모두 2천 300여 마리로 지난해 전체 포획량 천 920마리에 비해 23% 증가했...
박재형 2013년 12월 11일 -

경북 대게 생산량 감소...불법어획 단속
경북 동해안의 대게 생산량이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동해안 대게생산량은 천 590톤으로 1년 전인 천 775톤 보다 10.4% 줄어드는 등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암컷 및 체장미달 대게 포획, 통발어구사용 금지구역 및 금어기 조업 등 불법조업과 해양환경변화로 ...
박재형 2013년 12월 11일 -

만평]대구경제를 살리겠다?
주성영 전 의원에 이어 어제 배영식 전 의원이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나서면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인물들까지 포함하면 내년 대구시장 선거의 새누리당 공천 경쟁이 유례없이 치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배영식 전 의원, "대구는 정권을 재창출했다는 자부심 속에서 오히려 국...
박재형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