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옥산서원과 서악서원이 문화재청이 지정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과거 선현의 덕을 기리고
인재를 양성하던 향교와 서원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기위해 실시하며,전국적으로는 38곳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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