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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동궁원을 현재보다 두 배 이상의
크기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소동물원과 테마공원 등을 만들어
볼거리를 다양화합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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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을 경계로 동궁원과 마주보고 있는 수목원.
8만3천여 제곱미터에 이르는 이 곳이 동궁원
확장 예정 부지입니다.
현재 동궁원의 면적 6만4천 제곱미터보다도 훨씬 더 넓습니다.
(CG-경주시는 부지매입비를 포함해서 236억원을 들여 올해부터 2018년까지 소동물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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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원과 연게한 복합단지조성으로 테마공원, 소동물원 등을 갖춘다)
확장사업이 끝나면 동궁원은 보다 더 많은
볼거리를 갖추게 됩니다.
경주시는 이에 그치지않고 장기적으로 인근
부지를 더 사들여 동궁원을 농업형 테마관광을
중심으로 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기존의 동궁원내에도 2016년까지 식물원을 하나 더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시설 확장사업은 동궁원 관람객이 한달평균 5만 명이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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