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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난방비 줄이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지원

정윤호 기자 입력 2014-02-03 11:16:43 조회수 1

건축주가 에너지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비를
은행에서 싼 이자로 대출받아 시공한 뒤,
절감되는 냉난방비로 공사비를 장기간에 걸쳐 상환하는, 그린 리모델링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비주거 건축물은 30억원, 주택은 5천만원,
아파트는 2천만원까지 공사비를 빌려줍니다.

공사비는 5년 이내에 분할상환해야 하며,
이자는 2에서 4%까지 5년간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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