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불국사와 석굴암, 양동마을 등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1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동궁원에는
만 명의 나들이객들이 몰렸고,
보문단지의 특급호텔과 콘도는
90%의 숙박율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