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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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입찰담합,수의계약 등 비리 드러나
입찰 담합을 하거나 부당 수의계약을 하는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비리가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한 요양원은 장비보강비로 2억원의 보조금을 받아 특정 업체에 입찰 정보를 미리 알려주고 계약을 체결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대구시 달성군의 다른 노인요양원은 환자복 계약...
도성진 2013년 12월 11일 -

R]국고보조율 인하, 지자체 재정난 심화 우려,
◀ANC▶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국고보조금 비율을 10% 가량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자, 가뜩이나 살림이 어려운 지자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기획재정부가 최근 지방과 재원을 나눠 시행하는 국고보조사업의 국고보조율을 기존의 60%에서 50%로 낮추는 안을 국회에 ...
박재형 2013년 12월 11일 -

R]첨복단지 운영비 '갑의 횡포' ?
◀ANC▶ 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운영비·인건비 절반 가량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방안을 추진해 대구시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국책사업 부담을 지자체에 떠 넘기려는 '갑의 횡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 ◀END▶ ◀VCR▶ [CG-] 정부가 마련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 안입니다. 내년부터 3...
서성원 2013년 12월 11일 -

경북, 무더기 선거구 통폐합 위기
경북 내륙의 인구가 크게 줄면서 국회의원 선거구 유지에 필요한 인구하한선을 밑돌거나 근접한 선거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11월말 현재 영천시의 인구는 10만 7백명으로, 인구 하한선인 10만 3천470명에 2천명 이상이 부족하고, 상주시도 작년보다 700명이 줄어든 10만 3,400여명을 기록해, 사상 처음 인구하한선 밑으로...
홍석준 2013년 12월 11일 -

대구지검 열차사고 수사 매뉴얼 제작 배부
대구지검 형사1부는 지난 8월 대구역에서 발생한 무궁화호와 KTX열차 사고에 대한 수사를 바탕으로 '열차사고 수사 매뉴얼'을 만들어 전국 검찰청과 관계기관에 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340페이지 분량의 매뉴얼에는 열차 사고의 특징, 전국의 열차 운행 현황, 철도 관계자들의 역할·임무, 신호기·안전측선 등 열차사고 방...
2013년 12월 11일 -

울릉공항 건설사업 내년부터 본격 추진
울릉공항 건설이 내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지난 7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내년도 예산안에 실시설계 용역비 20억 원이 반영된 상탭니다. 울릉공항은 오는 2019년까지 4천 7백 97억 원이 투입돼 사동항 일원에 50인승 비행기가 이착륙할 수 있는 천 ...
한기민 2013년 12월 11일 -

권오을 전 국회 사무총장 도지사 출마 선언
권오을 전 국회 사무총장은 오늘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도지사 선거가 젊은 경북의 시대를 만드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권 전 사무총장은 "바닥 민심과 여론 주도층에서 변화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렬하고 기회가 되면 이 욕구가 분출하겠다는 느낌...
2013년 12월 11일 -

안동시의회, 탈춤조직위 예산 45% 삭감
안동 국제탈춤축제를 주관하는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이 안동시의회 상임위에서 절반가까이 삭감됐습니다. 안동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축제관광조직위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전체 27억5천만원 가운데 12억5천만원을 삭감해, 예산결산위원회로 넘겼습니다. 총무위원회는 또 안동시가 축제관광조직위의 조...
정윤호 2013년 12월 11일 -

도청신도시에 노면전차 도입
도청신도시와 안동, 예천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체계에서 간선급행버스와 트램, 즉 노면전차 도입이 추진됩니다. 안동시와 예천군은, 도청신도시의 인구가 2만5천명에 이르는 1단계, 2017년까지는 기존 노선버스 연계교통망을 구축하고, 인구 2만5천명을 넘어서는 2단계에서는 도청신도시와 안동.예천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
정윤호 2013년 12월 11일 -

철도파업 사흘째..장기화 우려
철도파업 사흘째인 오늘, 경북 북부지역을 오가는 열차는 평상시 대비 새마을호는 33%,무궁화는 60% 수준으로 운행율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장 운행률이 낮은 화물열차는 28.3%로 감축운행이 길어지면 물류수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코레일은 핵심쟁점이 됐던 이사회가 마무리된 이후 업무복귀자가 늘고 있다고 밝히고 ...
김건엽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