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기간
대구지역의 교통사고 수가 줄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달 29일부터 어제까지 나흘 간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실시한 결과,
8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사망 1명, 부상 10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20건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음주·무면허 운전 126건,
신호·과속 2천 900여 건 등
교통단속은 지난해보다 500%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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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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