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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동구청 상대로 약정금 청구 소송 제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일과학고 유치를 조건으로 대구 동구청이 내기로 했던 약정금을 내지 않아 동구청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 가액은 학교 시설건축비 지원금, 학교 일반운영비 지원금, 장학금, 실험실습기구 구입비 지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50억원 가량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동구청이 지난 ...
금교신 2013년 12월 26일 -

구미시 노조. 공로연수 의무시행 촉구 논란
구미시가 올해부터 공무원 공로연수제 의무시행을 폐지했지만 공무원노조측이 인사 적체를 이유로 공로 연수를 종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구미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구미시장, 부시장 등을 만나 퇴직을 앞둔 공무원의 공로연수 의무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구미시는 희망자만 공로연수를 승인해주기로 한 ...
이상석 2013년 12월 26일 -

대구,협동조합 활성화 본격 나서
대구시가 협동조합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11시) 시청에서 김연창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협동조합 전공분야 교수 3명과 협동조합 대표 3명, 관련 전문가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된 대구시 협동조합 정책심의위원회를 발족합니다. 정책심의위원회는 앞으로 협동조합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
서성원 2013년 12월 26일 -

대구MBC, 이달의 방송기자상 2개부문 수상
오늘 오전에 열린 한국방송기자연합회의 제 6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에서 대구MBC 도성진, 마승락 기자가 각각 지역뉴스 부문과 지역 다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도성진 기자는 '요양원 치매노인 폭행사건' 보도로 지역뉴스 부문을 수상했고 마승락 기자는 특집 다큐멘터리 '고려인 문명을 새기다'로 지역다큐 부문을...
김은혜 2013년 12월 26일 -

대구 교통사고 사상자 수, 감소세
대구시내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는 132명으로 지난해 170명보다 22.3% 줄었고 부상자도 지난해 2만 580여 명에서 올해는 만 8천 900여 명으로 8% 가량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빈발지역에 대한 교통...
김은혜 2013년 12월 26일 -

대구 교통사고 사상자 수, 감소세
대구시내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는 132명으로 지난해 170명보다 22.3% 줄었고 부상자도 지난해 2만 580여 명에서 올해는 만 8천 900여 명으로 8% 가량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빈발지역에 대한 교통...
김은혜 2013년 12월 26일 -

엔저 지역 수출에 큰 영향 없어
대구,경북의 수출은 엔저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엔저에 따른 지역 수출부문의 리스크요인'을 분석한 결과 1년 이상 계속된 엔저에도 불구하고 올해 10월까지 지역 수출이 4.3% 증가해, 지난 해 증가율 마이너스 0.7%를 상회했습니다. 엔저가 수출에 ...
이태우 2013년 12월 26일 -

R]섹션아이토크-아동용품 유해물질 검출
◀ANC▶ 어린이들이 사용할 제품은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야 할텐데요, 시중에 팔리는 아동용 의류와 장난감에서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는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비싼 값에 팔리는 아이들 옷과 장난감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습니다. C....
권윤수 2013년 12월 26일 -

R]경찰 연가보상비 제한 논란
◀ANC▶ 1년 중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연말에 경찰들이 단체로 휴가를 떠나 치안공백이 우려됩니다. 오락가락하는 경찰청의 휴가정책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각종 범죄가 급증하는 연말연시.. 그래서 매년 이맘때면 순찰과 검문검색 강화 등 특별방범활동이 이뤄...
장미쁨 2013년 12월 26일 -

저수지에 승용차 빠져...1명 숨진채 인양
어제 낮 12시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의 한 저수지에서 승용차에 탄 52살 나 모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3일 나 씨의 실종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위치추적 등을 통해 나 씨의 위치를 확인하고 소방당국과 함께 이틀동안 수색을 벌여 저수지에서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없고 안전벨트를 맨 점 ...
양관희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