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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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아파트 화재..2명 사상(vcr)
오늘 새벽 6시 20분 쯤 영천시 금호읍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48살 장모 씨가 숨지고 함께 살던 46살 최모 여인이 연기를 마시고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내부 4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고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
김은혜 2013년 12월 26일 -

설비투자가 개인소득 증가로 연결 안돼
지역 기업의 설비투자가 활발하지만 개인소득 증가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통계청이 2012년 지역소득을 분석할 결과 대구의 기업 설비투자는 9.2% 상승해 전국 평균치 마이너스 1.8%를 많이 웃돌았습니다. 하지만 대구의 실질 개인소득을 살펴보면 전국 평균 0.9% 증가에 훨씬 못미치는 0.4% 감소에 그쳤습니다. 경상북도의 ...
이태우 2013년 12월 26일 -

R]한-중 FTA 피해최소화 물밑작업 치열
◀ANC▶ 각종 자유무역협정으로 경상북도의 농산물은 가장 큰 타격이 우려되는데요. 초미의 관심사인 한-중 fta 협상에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물밑작업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미 FTA 발효 15년차에 농업분야 생산 감소액은 1조 2천여 억원. 한-중 FTA는 이...
박재형 2013년 12월 26일 -

검찰, 치매노인 폭행 요양보호사 구속 기소
대구문화방송이 특종보도한 "요양보호사 치매노인 폭행"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요양보호사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달서구의 모 복지시설 요양보호사 55살 A씨를 노인 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17일 자신이 근무하는 노인 요양센터에서 치매 환자인...
금교신 2013년 12월 26일 -

경북도,2013년 직불금 천억원 지급
경상북도는 도내 만 7천여농가를 대상으로 2013년 쌀과 밭직불금 천 46억원을 지급합니다. 올해 쌀 직불금은 13만 3천여농가에 994억원, 밭 직불금은 3만 6천농가에 52억원이 지급되고 지역별로는 상주시가 125억원으로 가장 많고 경주시와 의성군,예천군의 순입니다. 올해는 지급단가가 농업진흥지역은 85만원, 비진흥지역...
조동진 2013년 12월 26일 -

경북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31개
내년도 경상북도의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31개 업체가 신규로 지정됐습니다. 안동은 할매손나눔푸드를 비롯해 안동소년소녀합창단 등 6개 업체가 선정됐고 영주는 흙사랑영농조합 등 2개, 상주도 라임 등 2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지원과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에는 현재 1...
이정희 2013년 12월 26일 -

도의회 올해 161건 안건 처리
경북도의회는 올해 백 28일간의 회기를 운영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백 6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백 15건의 조례안을 처리했습니다. 또 도정 전반에 대해 92건의 도정 질의를 통해 지진과 방사능 누출에 대비한 대피소 건립 방안과 전통 시장 매출액 감소, 신공항 건설 전략 등에 대해 집행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경...
김형일 2013년 12월 26일 -

생계비 마련위해 은행에 빚져
경북동해안지역 주민들은 주로 생계비 조달과 주택구입을 위해 금융기관에 빚을 지게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관내 62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가계대출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출 용도로 생활안정이 43.1%로 가장 높았고 주택구입이 27.8%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경기회복이 늦어져 주택구입자금 대출...
2013년 12월 26일 -

구미국방벤처센터 설립키로
구미시와 국방기술품질원이 오늘 오후 구미시청에서 내년 3월 구미국방벤처센터를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에 따라 구미시는 국방벤처센터 설립에 따른 비용과 운영비를 연간 4억원씩 7년간 지원하고, 국방기술품질원은 지역중소기업의 국방시장 진입을 위한 관련 정보제공과 기술·제품화 지원을 하게 됩니다. ...
이상석 2013년 12월 26일 -

3공단,서대구공단 재생사업 쉬워진다
대구 3공단과 서대구공단 같은 노후 도심공단을 새롭게 만드는 사업이 더 쉽게 됐습니다. 새누리당 김상훈,이종진 의원 등이 발의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토지소유자는 수용보상과 환지보상 중 원하는 보상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되고, 사업시행자의 부담도 줄어 산업단지 ...
이태우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