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청송군수가 2016년부터 5년간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재유치 하기 위해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를
방문했습니다.
한 군수는 국제산악연맹 관계자 등을 만나
대회 재유치를 위한 협력을 요청하고,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이스 클라이밍 종목의
시범종목 채택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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