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교통약자 복지 수준 경북 꼴찌
◀ANC▶ 장애인 뿐만 아니라 고령자나 임산부 등 이동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교통약자라고 합니다. 여] 경북에 거주하는 교통약자들의 교통복지 수준이 전국에서 꼴찌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뇌병변장애 1급인 이철영씨. 대구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나왔지...
양관희 2014년 03월 05일 -

R]경기침체 속에 아파트 가격 상승
◀ANC▶ 지역 경기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포항지역 아파트 가격은 꾸준히 오르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스코와 포항철강공단의 지난해 실적은 지난 2012년보다 많이 저조했고 올들어서도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cg)그러...
2014년 03월 05일 -

AI 발생 이후 닭·오리 소비 급감
AI 발생 이후 닭과 오리 소비가 많이 줄었습니다.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지난 1월 AI가 발생한 이후 40여일 동안 대구·경북지역 오리고기 매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4% 떨어졌습니다. 닭고기 소비도 많이 줄었는데, 토종닭을 제외한 일반닭 매출은 지난 해보다 22%, 닭부분육의 매출은 9%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2014년 03월 05일 -

지역 기업 84%
지역 기업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대법원의 통상임금 범위 확대 판결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103개 기업을 상대로 통상 임금 범위 확대에 따른 영향을 조사한 결과 84.3%가 부담이 있다고 응답했고 그 이유로는 44%가 추가적인 인건비 부담에 따른 경영악화를, 16%는 근로...
금교신 2014년 03월 05일 -

저녁]수성대, 임시이사 체제 돌입
수성대학교가 교육부가 파견하는 임시 이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1일자로 수성대 현 이사진을 해임하고, 임시이사 8명을 파견해 20년동안 끌어온 현 재단과 설립자 간 '대학 인수 분쟁'을 마무리하도록 했습니다. 임시이사 8명 가운데는 현 재단측과 설립자측이 추천한 2명씩이 포함돼 앞으로 1년간 학교 분...
윤태호 2014년 03월 05일 -

R]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막
◀ANC▶ 지역 섬유산업의 현 주소와 첨단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우리가 입는 옷 소재 뿐만아니라 첨단 소재와 산업 섬유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실온에서 측정한 신섬유 표면의 온도는 24도였지만 인체의 열을 빚댄 백열등...
금교신 2014년 03월 05일 -

R]"늙어가는 대구, 대응력은 낮다"
◀ANC▶ 대구가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지만, 대구시의 대응은 아주 미흡하기만 합니다. 생산 기능이나 보건, 복지 모두 전국 꼴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는 65살 이상 노인이 전체의 7% 이상 14% 미만인 '고령화 사회', 경북은 노인이 14% 이상 20% 미만인 '고령 사회'...
권윤수 2014년 03월 05일 -

대구 국민파업 참가자 17명 소환 조사
지난달 25일 대구 도심에서 열렸던 국민파업 참가자들을 경찰이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임성열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장과 백창욱 청도송전탑반대대책위 공동대표 등 17명에게 교통방해와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로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등에서는 "경찰과 충돌이 있었던 것...
윤영균 2014년 03월 05일 -

R]댐 배 교체비 누가 내야 하나?
◀ANC▶ 안동댐 상류에는 아직도 배로 이동하는 주민들이 있는데, 이 배들이 대부분 건조된 지 20년이 넘어서 아주 위험합니다. 하지만 배 교체비용을 두고 안동시와 수자원공사 간에 말들이 많습니다. 이 배값, 누가 내야 할까요? 정윤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76년 준공된 안동댐은 낙동강 하류지...
정윤호 2014년 03월 05일 -

R]올해 대학들어가기 더 힘들다
◀ANC▶ 올해 지역 4년제 대학들이 신입생을 충원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선택형 수능 여파로 재수를 선택한 학생이 늘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올해 입시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처음 도입된 선택형 수능의 여파는 생...
윤태호 2014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