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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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합동분향소 7만5천명 조문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대구.경북 합동분향소에 설치 보름만에 7만 5천여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대구 합동분향소에는 지난 주말과 휴일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5만 8천여 명이, 경북도청의 강당에 마련된 경북합동분향소에는 만 6천여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가족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은 대...
2014년 05월 13일 -

사업비 부적정 집행,감사원 무더기 적발
경상북도와 안동,경주,포항 등 6개 시.군이 각종 사업비를 부적정하게 집행한 사례가 감사원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의 경우 지난해 열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국제행사 개최승인 기준에 미달하는데도 허위로 사업비를 축소시켜 국비지원을 받아 감사원으로부터 주의를 받았습니다. 안동시는 ...
2014년 05월 13일 -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장 수여식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오늘 당사 5층 강당에서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공천장 수여식을 했습니다. 공천장 수여식에는 이철우 도당위원장 등 경북지역 국회의원과 시장, 군수 등 기초단체장 공천자 21명, 광역의원 공천자 60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상원 2014년 05월 13일 -

정신질환 내세워 술 값 떼먹은 30대 입건
정신질환자인 척 하며 업주를 협박해 술 값을 떼먹은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한 달 동안 대구 북구의 술집을 돌며 11차례 걸쳐 200만원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30살 이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술집에서 업주가 계산을 요구하면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
도성진 2014년 05월 13일 -

무료급식소 컨테이너 통째로 훔친 40대 검거
무료급식소로 쓰이는 컨테이너를 통째로 훔친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그저께 오후 4시 반 쯤 동대구 생활체육공원 무료급식소에서 컨테이너와 의자 300여 개 등 700만원 상당의 집기를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같은 범죄로 실형을 살고나온 이 씨는...
도성진 2014년 05월 13일 -

30도 웃도는 여름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5.5도를 비롯해 영천 10.8, 안동 11.4도 등으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1도까지 치솟겠고, 경산과 달성 32, 안동 30도 등으로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라 덥겠습니다. 또 대구기상대는 오늘 ...
권윤수 2014년 05월 13일 -

새누리당 대구공관위 강성호 후보 공천철회
새누리당 대구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젯밤 회의를 열고 도덕성 결함 문제로 진정이 제기된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 후보에 대해 공천을 철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 공관위는 진정인 2명과 피진정인인 강 후보 등 양측의 소명을 들은 뒤 토론을 거쳐 투표를 한 결과 새누리당 후보로 부적격하다는 의견이 우세해 이...
이상원 2014년 05월 13일 -

분신 자살 시도한 40대 붙잡혀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대구시청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달성군에 사는 48살 송모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끼얹어 분신 자살을 시도했다가 주변 사람들의 제지로 실패하고 병원으로 옮겨져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대구 지하철 참사 때 부상당한 뒤 보상금은 받았지만 교도소 수감으로 인해 특별위...
권윤수 2014년 05월 12일 -

R]솔잎혹파리 피해도 심각
◀ANC▶ 전국적으로 확산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지자체마다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재선충병 방제에 눈을 돌린 사이, 한쪽에선 솔잎 혹파리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 지정 문화재로 퇴계 선생이 태어난 노송정 종택. 종택을 둘러싼 소나무숲 전체가 온통 붉...
엄지원 2014년 05월 12일 -

市선관위, 허위경력 기재 시의원 후보 고발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의정보고서에 허위 사실을 기재해 주민들에게 돌린 혐의로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월 주민들에게 돌린 의정보고서에서 자신의 경력과 관련해 허위의 사실을 기재해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4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