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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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사무실 위장 불법 게임장 적발
건설회사 사무실로 위장한 불법 게임장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2일 대구 봉덕동의 한 건물에 휴업중인 건설회사 사무실인 것처럼 위장해 출입문을 3중으로 달고 CCTV를 설치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7살 김모 씨를 입건하고, 바다이야기 게임기 40대와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 -

같이 술마시다 홧김에 살인...6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같이 술을 마시던 이웃집 남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1살 이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서구 원대동 자신의 집에서 7년간 알고 지낸 이웃집 54살 정 모 씨와 술을 마시다 정씨가 자신을 화나게 했다는 이유로 정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람을 ...
양관희 2014년 05월 14일 -

우편함 열쇠 노려 원룸 절도..30대 구속
주인이 우편함에 둔 열쇠를 이용해 원룸을 턴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말 대구 본리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노트북과 명품가방 등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4차례, 4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집주인이 ...
도성진 2014년 05월 14일 -

때 이른 더위에 도심 분수·인공폭포 가동
대구시는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분수와 인공 폭포를 이달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 있는 물 관련 시설은 분수 96개, 인공 폭포 37개 등으로, 가동 시간은 주변 여건과 시설 종류, 날씨, 시민들의 주 이용 시간대 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물놀이형 시설...
서성원 2014년 05월 14일 -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 어제보다 3~4도 낮아
수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이 어제보다는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8.4도를 비롯해 구미 15.1, 안동 14.3, 포항 19.8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안동 27도, 구미·포항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대기가...
서성원 2014년 05월 14일 -

R]감포댐 상류지역 쓰레기 불법투기 여전
◀ANC▶ 경주시가 수년간 감포댐 상류지역에 방치된 불법 쓰레기를 지난달 대대적으로 치웠는데요. 하지만 단속 사각지대에 있다 보니 여전히 쓰레기 불법 투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 감포읍과 양북면, 양남면 등의 식수난 해결을 위해 만들어진 감포댐입니다. 마을 ...
박상완 2014년 05월 13일 -

R]강제 셧다운제 합헌 결정에 지역 업체 '우려'
◀ANC▶ 청소년의 심야 인터넷 게임을 강제로 차단하는 법규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여] 게임을 문화라기보다 마약이나 도박처럼 중독성 물질로 본건데, 지역의 게임 업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달 24일 헌법재판소는 16세 미만 청소년...
금교신 2014년 05월 13일 -

R]음식물 쓰레기 대란 우려
◀ANC▶ 포항의 음식물 폐수 처리장 가동이 중단된 이후 폐수처리가 닷새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처리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사태 해결에 난항이 예상돼 쓰레기 대란이 우려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11년부터 한국 환경 공단이 건설 사업을 맡은 포항 음식물 폐수 처리장...
김형일 2014년 05월 13일 -

선물 배송·친목 모임 사칭 '스미싱' 주의
선물 배송이나 친목 모임 등을 사칭한 스미싱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최근 택배가 도착했다거나 가족 행사, 스승의 날 동창 모임을 알리는 문자, 결혼식 모바일 청첩장 등이 늘고 있고, 제시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가 깔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
권윤수 2014년 05월 13일 -

R]정원 3배 태운 하회마을 목선
◀ANC▶ 정원의 2,3배가 넘는 관광객을 태우고도 구명조끼 착용 안내조차 하지 않은 목선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동하회마을의 나룻배인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 그것도 세월호 참사 후에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회마을내 위치한 나루터에 낡은 목선...
엄지원 2014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