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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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휴가철 숙박권 관련 사기 주의
◀ANC▶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시설 예약을 앞두고 계신 분이라면 이 소식 눈여겨 보셔야겠습니다. 요즘 숙박권 할인 판매를 빙자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임모 씨는 며칠 전 새로 수리한 콘도의 무료 초대권을 주겠다며 집 주소를 알려달라는 전화를 받...
권윤수 2014년 07월 09일 -

R]충칭 교류확대 섬유업계 활로될까
◀ANC▶ 중국 충칭의 의류협회 소속 기업인들이 오늘 대거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오는 2017년 충칭에 들어설 대규모 의류복합단지 건설에 앞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서인데, 지역 섬유업계에 활로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 충칭시 의류협회 소속 기업인 ...
도건협 2014년 07월 09일 -

R]경북 여성 일자리 종합대책...질을 높여야
◀ANC▶ 경상북도가 여성을 노동시장으로 유인해 경제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여성 일자리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 여성 고용률은 전국과 비슷하지만 OECD 평균에는 훨씬 못 미칩니다. 각종 통계도 열악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박재형 2014년 07월 09일 -

캘리포니아비치'가방검사','인권침해'지적
경주 보문단지의 물놀이시설인 캘리포니아비치가 수질을 관리하고 식중독 발생시 책임을 확실히 한다는 이유로 수영장내 음식물 반입을 막겠다며 입장객들의 가방 등을 열어서 검사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지갑 속에 든 손수건까지 펼쳐보는 등 지나치게 까다롭게 검사를 해 입장객에게 심한 불쾌감을 ...
2014년 07월 09일 -

캄보디아 총리, 정책고문에 김관용 도지사 위촉
주한캄보디아 대사와 캄보디아 국회의원이 오늘 경북도청을 방문해 김관용 도지사에게 훈센 총리의 고문을 맡아달라고 제의해 김 지사도 양국의 친선과 협력을 고려해 고문직을 수락하기로 했습니다. 캄보디아측은 김 도지사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등 문화분야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업적...
박재형 2014년 07월 09일 -

아.태 대학생 물의회 개막
한국 물포럼이 주관하는 '제3회 아시아태평양 대학생 물의회'가 오늘부터 나흘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태평양 19개 나라에서 1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물 환경과 관련된 현안을 논의하는데 첫날인 오늘은 입소식과 함께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이 소개됐고, 내...
이정희 2014년 07월 09일 -

재선 광역의원의 15%는 조례 발의 없어
바른사회시민회의가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원 705명 가운데 재선에 성공한 315명을 조사한 결과, 15%인 46명은 지난 4년간 대표발의 조례가 한건도 없었고, 82명은 시,도정 질의를 단 한차례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유권자들이 지방의회에 무관심한데다 정당의 공천 역...
2014년 07월 09일 -

경주 국제태권도대회 오늘까지 선수 등록
오는 11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2014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의 선수 등록이 오늘까지 진행됩니다. 모든 선수와 임원들은 등록센터에서 정식 등록을 한 후 본인 사진이 인쇄된 ID카드를 발급받아야 경기에 참가하고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직위는 국내외 많은 선수단의 참가로 시내상권과 전통시장, 숙...
박상완 2014년 07월 09일 -

대출사기 조직원 등 20여 명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금융수사1팀은 부적격자 명의로 대출서류를 위조해 서민생활지원자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브로커 30살 구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명의를 빌려준 혐의로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터넷 블로그에 광고를 내 대출 부적격자들을 모은 뒤, 이들 명의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
박재형 2014년 07월 09일 -

억대 전화금융사기단 무더기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검찰을 사칭해 자녀가 납치됐다며 돈을 입금받는 등의 수법으로 50여 명으로부터 모두 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7살 양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통장 95개의 명의를 이들에게 빌려줘 대포통장을 만들어 보이스피싱에 사용되도록 한 혐의로 19살 강모 씨 등 24명을 불...
박재형 2014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