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의 물놀이시설인
캘리포니아비치가 수질을 관리하고
식중독 발생시 책임을 확실히 한다는 이유로
수영장내 음식물 반입을 막겠다며
입장객들의 가방 등을 열어서 검사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 지갑 속에 든
손수건까지 펼쳐보는 등
지나치게 까다롭게 검사를 해
입장객에게 심한 불쾌감을 주는 것은 물론
인권 침해 논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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