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대구.경북 합동분향소에 설치 보름만에
7만 5천여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대구 합동분향소에는 지난 주말과 휴일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5만 8천여 명이,
경북도청의 강당에 마련된 경북합동분향소에는 만 6천여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가족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은
대구 공동모금회에 7억 8천여 만원,
경북 모금회에는 1억 8천여 만원 등
모두 9억 6천여만 원이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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