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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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덕 복숭아 풍작.. 가격 저렴
◀ANC▶ 여름 과일 가운데 하나인 복숭아가 주산지인 영덕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품질 좋은 상품 생산량이 늘어난 반면 가격은 저렴해, 농민과 소비자 모두 만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른 주먹만한 탐스런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뙤약볕 아래...
한기민 2014년 07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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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국민참여 사진전 ' 내가 사는 집, 동네, 사람들 그리고 이야기' 공모 / ~29일,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사업과 712-1321 * 연극 '꿈 찾는 별들의 노래' / ~18일, 오후 2시 반·5시 경산시민회관 * 대구스트링스심포니오케스트라 콘서트 오페라 / 저녁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 경북 테크노파크 '경북지역연구...
2014년 07월 17일 -

파이넥스 1공장 쇳물생산 종료
지난 1995년 조업을 시작해 18년이 넘도록 천 2백만톤의 쇳물을 생산하며 파이넥스 기술의 실험실 역할을 수행했던 포항제철소의 파이넥스 1공장이 쇳물 생산을 종료했습니다. 포스코는 파이넥스 1공장을 다른 용도로 재활용하거나 해외에 매각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인데 지난달에는 인도 철강업체에 설비를 이전하는 내용...
2014년 07월 17일 -

천억대 허위계산서 발행 7명 구속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고철업체를 운영하면서 모두 천 470억 원의 허위세금계산서를 발행해 80억 원 대의 부가가치세를 내지 않은 혐의로 35살 손 모씨를 비롯해 비슷한 수법으로 탈세를 한 7명을 구속기소하고 34살 백 모씨를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달아난 고철업체의 실제 소유주 49살 장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이태우 2014년 07월 17일 -

구미 28개월 아들 살해 사건 국민참여재판 배제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언론을 통해 수사진행 경과 등이 다수 알려져 배심원들이 증거로만 판단하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28개월 된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정 모씨 재판을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3월 인터넷 게임을 하러 외출해야 하는데 28...
이태우 2014년 07월 17일 -

R]김천 자두 출하 한창
◀ANC▶ 자두 최대 생산지인 김천에서 자두 출하가 한창입니다. 최적의 기후환경 덕분에 고품질의 자두가 생산되고, 출하량도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농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자두 산지인 김천 양각마을에서 15년 째 자두 ...
한태연 2014년 07월 17일 -

R]국가산단 첫 기업유치..과제는 ?
◀ANC▶ 대구시가 처음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영남권 중추 산업단지가 되려면 풀어야할 숙제가 여전히 많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국가산업단지에 들어오기로 약속한 첫 역외기업은 9갭니다. 자동차 부품과 금속, 금형 업체들로 내년 말 공...
서성원 2014년 07월 17일 -

R]길사도-대구의 맛 골목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오늘은 권윤수 기자를 따라서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 골목으로 한번 떠나보겠습니다. ◀END▶ ◀VCR▶ 한여름 찜통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젊은이들이 연탄불 앞에 삼삼오오 모여 앉았습니다.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어가는 것은 돼지 곱창. 이 곳은 사시사철 ...
권윤수 2014년 07월 17일 -

만평]아쉬움 남는 연초제조창
당초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었던 옛 대구 연초제조창 자리에 대형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얘기를 듣고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아쉬움이 크다며 장탄식을 했지 뭡니까요? 문희갑 전 대구시장, "참 안타까운 것이 후손들에게 돈이나 부동산을 물려줄 줄은 알면서, 그들이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지고 물려주는 것...
도건협 2014년 07월 17일 -

R단독]미등록 외국인 통장 조회 문제
◀ANC▶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들의 월급이나 퇴직금 체불이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심각한 수준인데, 저희도 여러 차례 보도해 드렸습니다. 여] 법적인 도움을 받으려해도 자신의 월급통장조차 조회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영문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8년부...
윤영균 201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