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5년 조업을 시작해 18년이 넘도록
천 2백만톤의 쇳물을 생산하며
파이넥스 기술의 실험실 역할을 수행했던
포항제철소의 파이넥스 1공장이
쇳물 생산을 종료했습니다.
포스코는 파이넥스 1공장을
다른 용도로 재활용하거나
해외에 매각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인데
지난달에는 인도 철강업체에
설비를 이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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