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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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길사도-봉산문화거리
◀ANC▶ 문화를 대표하는 거리로 서울에 인사동 거리가 있다고 하면 대구에는 봉산문화거리를 손 꼽을 수 있습니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오늘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봉산문화거리를 소개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U)"예술가나 문화인들은 왠지 고독이나 외로움을 즐길 것만 같은데요. 막...
권윤수 2014년 07월 29일 -

엉터리 국제결혼..무등록 결혼중개인 2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우리나라와 캄보디아에 무등록 국제결혼 중개업소를 차려놓고 국내 남성으로부터 천 500만원의 중개수수료를 받고 결혼 의사가 없는 캄보디아 여성과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50살 K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여성들이 결혼 뒤 도망을 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며 "최근 국제결혼중개업법이 강화...
도성진 2014년 07월 29일 -

"환경부, 물고기 떼죽음 졸속 처리" 비판
대구경북녹색연합은 지난 21일부터 어제까지 낙동강 칠곡보로부터 하류 백미터 구간에서 '강준치' 4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부가 기초 조사만 하고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2012년 금강·낙동강 집단 폐사 때도 정밀 조사나 용역을 하지 않았다"며 "국민 식수원인 국가 하...
권윤수 2014년 07월 29일 -

만평]장마의 패턴 변화
올 여름철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가움이 우려될 정도로 마른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지난 30년 사이 장마의 패턴이 변한 게 주된 이유라고 하는데요. 대구기상대 손희정 기후담당자(여자, 서울), "1973년부터 20년 간은 장마 기간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만, 1993년부터는 장마기간이 아닌데도 국지성 호우 등의 영향...
박재형 2014년 07월 29일 -

고령에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 경북 고령군의 한 돼지농장에서 구제역 발생 의심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어제 저녁 7시쯤 돼지 2천여 마리를 키우는 이 농장에서 돼지 대여섯 마리의 발굽이 벗겨지고 몸에 출혈이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해...
도건협 2014년 07월 28일 -

2014 대구시 중소기업 대상 공모
대구시가 중소기업 대상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에 주 사무소와 사업장이 있으면서 3년 이상 된 중소기업으로 최근 2년 간 신기술 개발과 매출증대 등 성장이 두드러진 기업은 신청이 가능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 자격이 제조기업에서 전 업종으로 확대됐는데,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4일까지입니다. 대구시는 적격...
서성원 2014년 07월 28일 -

R]'반가운 개량조개' 10년 만에 자원 회복
◀ANC▶ 포항 영일만 가장 안쪽인 도구해수욕장에 명지조개가 돌아왔습니다. 해양오염과 남획으로 자취를 감췄다가 10여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낙동강 하구, 부산 명지에서 많이 난다고 해서 명지조개, 강원도에서는 명주조개, 학명은 개량조개. 이름이 다양한 것 못지 않...
김기영 2014년 07월 28일 -

R]대학생, 15만 달러 수출 성사
◀ANC▶ 대학생 무역전문가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을 무역전시회에 참가시켜 1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지역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생들이 전공 서적 대신 서류를 들고 수출 전략을 짜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해외 박람회에 출품할 상...
윤태호 2014년 07월 28일 -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 선임 공개하라
출연기관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추천 위원회가 면접 심사 비공개를 결정한 것은 규정을 어기면서까지 밀실 야합하려는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더욱이 특정대학 교수의 내정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 교수와 특수관계에 있는 위원이 심사에 참여...
금교신 2014년 07월 28일 -

R]최악의 가뭄...재난지역 선포 요구
◀ANC▶ 경북지역 가뭄이 심각합니다. 몇달째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밭작물이 곳곳에서 말라죽고 있고, 산간지역은 식수마저 부족한 상태입니다. 농민들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고추 주산지인 영양군의 한 고추밭 . 고추가 말라 비틀어...
이정희 2014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