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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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아까운 최첨단 장비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중앙신체검사소는 최첨단 의료장비를 가지고 병역 면제 대상자를 정밀검사 하고 있지만 이 장비들을 의료서비스 소외계층을 위해서는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중앙신체검사소 서 혁 소장(서울말) "치료 목적으로 쓸 수 없고, 검사 용도로만 사용하도록 법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그런 문...
윤태호 2014년 06월 02일 -

R]밀려드는 수입 농축산물...어쩌나?
◀ANC▶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이 잇따르면서 FTA 체결국가로부터 수입되는 농축산물의 비중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수입 농축산물에 대한 소비도 덩달아 늘고 있어 우리 농축산물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1/4분기 농축산물 수입액은 74억 6천 만 달러, 지...
박재형 2014년 06월 02일 -

R]혁신도시長에게 듣는다-중앙신체검사소
◀ANC▶ 혁신도시의 성공과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기획시리즈, '혁신도시장에게 듣는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장을 윤태호 앵커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001251-59 ◀INT▶ "소장님 반갑습니다. 중앙신체검사소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부터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8...
윤태호 2014년 06월 02일 -

모레까지 10-60mm 비...불볕더위 한풀 꺾여
대구와 경북에 한동안 이어진 불볕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오늘 오후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는데 저녁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후까지 10에서 60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 아침...
양관희 2014년 06월 02일 -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대구 여성폭력통합상담소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의 기관과 단체를 돌면서 성폭력과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무료로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20명 이상인 기관이나 단체, 직장 등을 대상으로 하는데, 오는 11월까지 전화와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교육 신청을 하면 됩니...
권윤수 2014년 06월 02일 -

R]지방선거 D-2,여야 부동표 흡수 안간힘
◀ANC▶ 6.4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남부권 신공항, 사전투표 등 여러 변수들이 많아서 여,야 모두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여] 특히 부동표를 한 표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장 선거는 권영...
이상원 2014년 06월 02일 -

청도군수 선거 "돈 받았다"신고..선관위 조사
청도군수 선거에 나선 특정후보측이 유권자에게 돈을 줬다는 신고가 접수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어제 저녁 청도군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이장과 특정 청도군수 후보 관계자 등 2명이 슈퍼마켓 직원 59살 김모 씨에게 5만원을 건네며 지지를 당부했다는 신고가 오늘 오전에 접수됐습니다. 해...
도성진 2014년 06월 02일 -

R]'조탑리 오층전탑' 해체현장 공개된다
◀ANC▶ 이달부터'안동 조탑리 오층전탑'의 해체수리 현장이 일반에 공개됩니다. 문화재 공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문화재청은 오층전탑을 시작으로 공개 대상을 확대해나간다는 입장입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통일신라시대에 건립돼 보물 57호로 지정된 조탑동 오층 전탑. 주류를 ...
엄지원 2014년 06월 02일 -

6.4 지방선거 이후 의정비 4년에 한번씩 올려
매년 결정되던 지방의원 의정비가 오는 6·4 지방선거 이후부터는 4년에 한 번씩만 결정됩니다.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그동안 매년 개최되던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4년에 한 번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 새 의원 선출 후 열도록 했고, 이때 결정된 의정비를 다음 선거 때까지 4년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김기영 2014년 06월 02일 -

만평]무죄 선고..검찰 체면이
여대생 정은희씨가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된 지 15년 만에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지난 해 진범으로 지목된 스리캉카 인이 재판에 넘겨졌지만,지난 금요일 법원에서 사실상 무죄가 선고되자, 수사를 지휘해 온 검찰은 도대체 뭘 했냐는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숨진 정씨의 아버지 정현조 씨, "받아들일 수 ...
이태우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