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고령군의 농장에서
구제역에 감염된 돼지 40마리를 매몰하고
나머지 돼지들은 임상 관찰을 하는 한편
고령군과 의성군을 비롯해
군위군과 구미시 등 인접 지역에서 사육중인
돼지 27만 마리의 백신접종을 끝내고
오늘부터는 성주군 내 사육돼지
20만 마리의 백신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23개 시·군마다 점검반을 편성해
가축 사육농가의 백신접종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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