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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년 전임교수 처우 '열악'···"지방대가 지방대 출신 차별"
◀앵커▶흔히 전임 교수라고 하면 대학에 정식 임용된 정규직 교수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전임 교수 가운데 정년을 보장하지 않는 비정규직 전임 교수는 이름만 교수일 뿐, 처우가 매우 열악합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우리나라 사립 대학의 전임 교수는 7만 2,000여 명입니다.전국교수노동조합은 이 가운데 ...
김철우 2025년 12월 06일 -

경북 청도 무궁화호 열차사고 7명 사상…3명 구속
◀앵 커▶지난 8월 청도에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모두 철도 시설물 안전진단에 투입됐던 작업자들입니다. 수사 경찰이 사고에 책임 있다며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2명은 기각되고 3명은 영장 발부로 구속됐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기 자▶지난 8월 19일 청도군 화양읍에서...
조재한 2025년 12월 06일 -

'대단했던 양우혁, 인상적인 김민규'…퍼킨스 침묵, 연승 실패한 가스공사
12월 첫 홈 경기를 치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지난 경기 프로 데뷔전에 이어 홈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 2명의 신인이 맹활약을 펼치며 위안을 안겨줬습니다.6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의 2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초반 가져왔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석원 2025년 12월 06일 -

칠곡 왜관 섬유 공장 화재로 4개 동 불에 타
오늘(6알) 낮 12시 35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의 한 섬유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인접 공장 등 3개 동이 모두 탔고 1개 동은 일부 소실됐습니다.소방 당국은 발생 3시간 만에 초진하고 굴착기를 동원해 해체 작업을 하며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5년 12월 06일 -

칠곡 왜관 섬유공장 화재 2시간째 진화 중
칠곡 왜관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경북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6일 낮 12시 35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공장 내부에서 짙은 연기가 나오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사진제공 경북소방본...
조재한 2025년 12월 06일 -

[심층] 대구 기업 75.9% "2025년 사업 실적 목표 달성 못 할 것"
대구 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이 2025년 사업 실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가 11월 24일 '2025 하반기 경제 동향 보고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역 기업 24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75.9%가 2025년 사업 실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사...
도건협 2025년 12월 06일 -

근조화환 시위 이어진 대구FC…임시이사회 "단장 공개 모집", 10일 간담회도 펼쳐져
대구FC 운영 전반에 대한 서포터즈들이 항의가 담긴 '근조화환' 시위와 대구FC 임시이사회가 빠른 안정화에 대한 긴급 이사회까지 열며 강등된 팀을 향한 움직임이 긴박히 이어지고 있습니다.어제(5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는 오전부터 대구FC 서포터즈 연합 그라지예가 주관하는 근조화환 시위가 펼쳐졌고, 팬들의 분노가 ...
석원 2025년 12월 06일 -

12월 첫 주말 대구·경북 영하권 한파 이어져
12월 첫 주말 대구와 경북에는 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4도에서 영하 0.3도를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1도 분포가 예상됩니다.일요일인 7일에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도 한풀 꺾이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4도 분포, 낮 최고기온도 1...
조재한 2025년 12월 06일 -

'관봉권·쿠팡' 안권섭 특검, 현판식과 함께 수사 개시
검찰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검이 12월 6일 현판식과 함께 수사에 들어갔습니다.안 특검은 관봉권과 쿠팡 의혹 수사에 대해 두 사건의 우열을 가리지 않고 똑같은 비중을 두고 수사하고, 객관적 입장에서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
조재한 2025년 12월 06일 -

[심층] 전문의 시험 응시, 의정 갈등 이전 77% 회복···필수 의료 기피는 더 심화
전문의 시험 응시, 의정 갈등 이전 77% 수준 회복2026년도 전문의 자격시험 지원을 마감했습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155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규모 전공의 이탈 사태 가운데 치른 2025년 2월과 비교하면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의정 갈등 직전인 2024년 2월과 비교하면 77.5% 수준을 회복했습니다.필수 의...
조재한 2025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