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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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청년 문제 해답은 없나?
◀ANC▶ 우리시대 청년들은 요즘 취업난으로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다는 이유로,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이들을 위한 국가정책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있어 젊은 층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우리나...
금교신 2014년 11월 29일 -

30년 파킨슨병 아내 살해 70대 징역 10년 구형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어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파킨슨병을 앓던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2살 문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9월 9일 대구시 수성구 자신의 집에서 30년동안 파킨슨병을 앓던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한 혐의로 기소됐...
조재한 2014년 11월 29일 -

수성구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2년 연속 수상
대구 수성구가 지난 2012년 7월부터 운영한 희망복지지원단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위기가정을 지원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상을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수성구는 또 사랑의 교복나눔 장터를 연례행사로 운영해 청소년 9백여 명에게 교복을 지원하고 아프리카 케냐 희망학교 건립에...
윤영균 2014년 11월 29일 -

대구경북 고추 생산량 감소, 참깨 생산량 증가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의 고추 생산량은 2만 천 170여 톤으로 지난해 3만 3천여 톤보다 36.2%나 줄었고 재배면적도 8천 714헥타르로 지난해보다 19.8% 줄었습니다. 반면 참깨 생산량은 3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5.1% 늘었고, 재배면적도 5천 770여 헥타르로 작년보다 21% 증가했습니다.
박재형 2014년 11월 29일 -

10월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 감소
지난 달 대구 경북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한 해 전보다 감소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117.8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6% 감소했습니다. 백화점은 1%, 대형마트는 2.1% 감소해 대형마트의 감소 폭이 더 컸습니다. 경북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85.5로 지난 ...
도건협 2014년 11월 29일 -

10월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 감소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117.8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6% 감소했습니다. 백화점은 1%, 대형마트는 2.1% 감소해 대형마트의 감소 폭이 더 컸습니다. 경북의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85.5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8%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도건협 2014년 11월 29일 -

달서구 '우리동네 행복주치의' 최우수상
대구 달서구청은 '우리동네 행복 주치의'사업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가 공동주관한 '2014 대한민국 지역사회복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동네 행복 주치의'는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병원 39개를 선정해 지난 2008년부터 의료사각지대 계층에게 틀니, 백내장, 정형외과 등 맞...
양관희 2014년 11월 29일 -

수성구의회 일방통행식 성명서 채택 우려
대구지역 야권 광역,기초의원 연구모임인 대구민주자치연구회는 대구 수성구의회가 어제 '북한 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전체 의원의 의견을 묻지 않고 여당과 일부 무소속 의원들이 일방통행식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대구 민주자치연구회는 일부 야권 의원들이 성명서의 내용...
이상원 2014년 11월 29일 -

수성구의회 일방통행식 성명서 채택 우려
대구지역 야권 광역,기초의원 연구모임인 대구민주자치연구회는 대구 수성구의회가 어제 '북한 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여당과 일부 무소속 의원들이 일방통행식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연구회는 일부 야권 의원들이 성명서 내용을 수정해 의원 전원의 명의로 발표하자고 요청...
이상원 2014년 11월 29일 -

대구시의회,첨단의료산업국 예산안 예비심사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박일환 위원장은 첨단의료산업국의 내년 예산안 예비심사를 통해 대구지역 병원들이 지나친 권위의식과 불친절로 지역민들에게 외면받고 있다며 대구시가 의료 관련 사업을 지원할 때 친절도를 고려해 예산을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순천 부의장은 첨복단지에 들어설 첨단의료 유전체 연구...
이상원 2014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