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고령읍->대가야읍 명칭 변경..주민 83% 찬성
고령군 고령읍을 대가야읍으로 바꾸는 것에 상당수 주민들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가야읍 명칭변경 추진위원회가 지난달 17일부터 11일 동안 고령읍 4천 800여 세대를 조사할 결과, 71%가 투표에 참여해 83%가 명칭 변경에 찬성했습니다. 고령군은 행정절차를 거쳐 명칭 변경을 위한 조례 제정을 군의회에 상정...
도성진 2014년 12월 02일 -

금은방 털던 3인조 현장에서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 반쯤 대구시 중구 용덕동의 한 금은방 유리창을 깨고 3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던 피의자 3명을 금은방 주변에서 검거했습니다. 주변에서 112 순찰근무 중이던 서문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인근 주차장에서 피의자 2명을 격투 끝에 검거한데 이어 나머지 한 명은 주차장 천장에...
윤영균 2014년 12월 02일 -

대구시의회,버스업체 지원금 200억 삭감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대구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시내버스 업체 재정지원금 894억 6천 200만원에서 200억원을 삭감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준공영제에 따른 버스업체 재정 지원금이 해마다 급증해 대구시 재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준공영제 시행 합의서도 불합리한 내용으로 구성됐다며 삭감 이유를 밝혔습...
이상원 2014년 12월 02일 -

R]대담-대구 취수원 이전
◀ANC▶ 대구 취수원 이전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는 소식 방금 보셨는데요 이 소식 보도한 금교신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금 기자. 대구 취수원 이전 얘기가 잊을만하면 나오는데 그 만큼 진척이 안되고 있다는 말이겠지만, 또 그 만큼 중요한 문제라서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END▶ ◀VCR▶ 네 많은 ...
금교신 2014년 12월 02일 -

R]기술 이전..양계농가 새희망
◀ANC▶ 청색 계란을 낳는 닭을 연구·개발한 경북축산기술연구소가 양계농가에 기술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섰습니다. 청색 계란은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아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고 가격도 높아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닭장속 암탉들의 움...
김건엽 2014년 12월 02일 -

R]집중-두류수영장 다이빙풀 임대 비리의혹
◀ANC▶ 대구시가 두류수영장 일부 시설을 임대하면서 특정업자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자체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 계약서와 달리 10개월을 무상으로 빌려주고 시설물 불법 사용까지 눈감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10월, 전자입찰...
도성진 2014년 12월 02일 -

R]취수원 이전 물꼬 트이나?
◀ANC▶ 구미시의 반대로 몇년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국토해양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취수원 이전에 물꼬가 트일지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취수원 이전을 추진중인 국토해양부 관계자들이 오늘 남...
금교신 2014년 12월 02일 -

R]대경연구원 해체위기
◀ANC▶ 경상북도의회가 대구경북연구원의 내년 경상북도 지원 운영비 전액을 삭감하면서 연구원이 해체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도 의회는 경북연구원으로 개편하도록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경연구원은 지난 1991년 대구경북의 지역개발과제와 정책대안을 발굴하...
2014년 12월 02일 -

뇌물 3천 받은 공공기관 직원 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이 공사와 관련해 뇌물 3천 만원을 받아 챙긴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에게 징역 2년에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3급 차장 A씨는 대구 신서혁신도시 조경공사를 맡은 업체에게 각종 편의를 주는 대신 현금 950만 원을 받고,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관련해서도 업체가 공사비가 ...
이태우 2014년 12월 02일 -

만평]고희맞은 대백
지역 향토 백화점으로 전국의 백화점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구백화점이 올해로 70주년, 사람으로 치면 고희를 맞았다는데요. 대구백화점 구정모 회장 "누구보다 지역민들의 소비성향과 좋아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점을 특화해서 앞으로도 계속 사랑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서 대기업의 틈...
금교신 2014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