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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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원전 '초비상'... 검문 검색 강화
◀ANC▶ 원전자료를 유출한 해커 때문에 온 나라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원전 가동 중단을 요구한 시한이 오늘이어서 우리 지역의 원자력발전소도 어젯밤부터 비상 상황에 돌입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원전 자료 유출범들이 가동 중단을 요구한 발전소가 있는 경주 월성원전입니다. 해커 집단이 ...
이규설 2014년 12월 25일 -

R]임대아파트 주민 퇴거 날벼락
◀ANC▶ 대구도시공사가 공공임대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주민등록 전입 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한 달 안에 집을 비울 것을 요구해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도시공사가 지은 공공임대아파트에 4년째 살고 있는 곽병용씨는 최근 공사측으로부터...
도건협 2014년 12월 25일 -

R]경주 문화재 발굴에만 혈안..개선방안 논의
◀ANC▶ 경주 문화재 발굴정책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경주시민에게 문화재는 자긍심이 아닌 원망의 대상이 된지 오래인데, 토론에 그치지 말고 실행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혁거세 탄생 설화를 간직한, 신라 천년 역사가 시작된 나정. 2005년 발굴에서 팔각...
김기영 2014년 12월 25일 -

R]방학이 두려운 아이들
◀ANC▶ 각급 학교의 겨울 방학이 시작됐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워야 할 소중한 시간이지만, 방학이 오히려 두려운 아이들도 우리 주변에 있다는 사실,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교 수업을 마친 12살 성현이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한겨울 온돌방은 반기는 이...
엄지원 2014년 12월 25일 -

만평]온누리에 평화와 기쁨이~
성탄절을 하루 앞둔 어제 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축하 미사와 예배를 올리고, 아기 예수가 이땅에 오신 숭고한 뜻을 기렸는데요. 대구기독교총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장희종 목사 "올해는 슬픔과 죽음의 그늘이 드리운 한해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희망의 빛을 전한 것처럼 평화와 기쁨이 울려퍼지길 기원합니다." 라...
윤태호 2014년 12월 25일 -

성탄절 맞아 미사와 예배
오늘 성탄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성탄 축하 미사와 예배가 이어집니다. 대구 계산성당은 오늘 오전 11시 성탄 낮 미사를 봉헌하는 등 천주교회마다 성탄 축하 미사를 비롯한 다양한 축하 행사를 엽니다. 대구제일교회가 오늘 오전 11시 성탄축하 예배를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다른 개신교회들도 오전...
윤태호 2014년 12월 25일 -

대구혁신도시,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대구혁신도시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혁신도시내 첨단의료복합단지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과 의료연구기업 투자유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대구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생명과학산업단지로 지정된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와 달리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
이상원 2014년 12월 25일 -

대구혁신도시,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대구혁신도시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돼 첨단의료복합단지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과 의료연구기업 투자유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명과학산업단지로 지정된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와 달리 대구,경북 첨복단지는 그동안 산업단지로 지정되지 않아 산학융합사업 추...
이상원 2014년 12월 25일 -

전화로 불법선거운동 종친회 벌금 구형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 지지활동을 한 종친회 관계자 5명에게 벌금 200-300만원씩이 구형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안동 권씨 종친회에 속한 피고인들이 선거운동원 등록도 하지 않고 종친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전화를 다수의 유권자들에게 했다며 이같이...
조재한 2014년 12월 25일 -

전화로 불법선거운동 종친회 벌금 구형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권영진 후보 지지활동을 한 종친회 관계자 5명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에서 300만원씩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4월 사무실을 차려놓고 선거운동원 등록도 하지 않고 후보자를 지지해 달라는 전화를 하고 있다는 대구시 선거관...
조재한 2014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