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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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 '나쁨'...추위 주춤
대구와 경북은 오늘 비교적 포근했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습니다. 오늘 낮 12시에 대구 북구 노원동 관측소에서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213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하는 등 대구 경북은 평소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2배에서 4배가량 높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9.1도, 구미 9.2도, 안동 7.2도, ...
양관희 2014년 12월 29일 -

R]농업 '우호적' 인식 약화
◀ANC▶ 농업과 농촌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이 갈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산 농산물에 대한 충성도가 약해지고 농산물시장 개방이 소비자에게 유리하다는 인식은 높아졌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전통시장. 국내산이 대부분이지만 수입산도 적지...
김건엽 2014년 12월 29일 -

경일대, 1급 응급구조사 100% 합격(사진)
경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4학년 재학생 전원이 지난달 30일에 시행한 2014년 제20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 합격했습니다. 응급구조사는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상담과 구조, 이송업무를 수행하는데, 1급 응급구조사에게는 소방공무원이나 해양경찰 등 공무원 취업 자격이 주어집니다. 경일대 응급구조학과는 지난 2...
윤태호 2014년 12월 29일 -

대구한의대, 다문화가족 학과개설(사진)
대구한의대학교가 다문화가족 관련 학과를 개설해 다문화여성 자녀의 교육과 취업을 돕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대구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내년부터 다문화가정 자녀가 수능성적 없이 대구한의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하고, 학비를 대구시와 대학측이 절반씩 부담해서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윤태호 2014년 12월 29일 -

R]수도권 규제완화 분위기 솔솔
◀ANC▶ 정부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규제를 푸는 쪽으로 정책을 펴고 있는데, 그동안 막고있던 수도권 규제까지 풀려고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를 더 얼어붙게 만드는 것 아니냐는 반발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는 어제 경제단체 부...
이상원 2014년 12월 29일 -

R]"모든 어르신께 20만원" 실제로는 절반만 받아
◀ANC▶ "모든 어르신들에게 20만원씩 드리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는데요. 실제로 기초연금 20만원을 다 받은 사람은 절반 정도에 불과했고, 지자체 부담은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7월부터 대구의 만 65세 이상 20만명 정도가 기초연...
윤영균 2014년 12월 29일 -

R]경북대 총장 공석, 유무형의 피해
◀ANC▶ 회사의 사장이 없으면 회사가 잘 안돌아가는 것처럼 대학도 총장이 없으면 이런저런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넉달째 총장이 없는 경북대학교가 이런 상황인데,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바이오협회가 최근 계명대학교와 산학협력 교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윤태호 2014년 12월 29일 -

새해부터 달라지는 법..민사 판결문도 공개
대법원이 새해부터 달라지는 사법제도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내년 1월 1일 이후 확정되는 민사,행정,특허사건의 모든 판결문은 공개되고, 천 원 안팎의 수수료를 내면 각급 법원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판결문을 열람하거나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재판에서 이뤄지는 증인,당사자,피고인 신문 절차는 조서 대신 녹음...
도성진 2014년 12월 29일 -

음주운전 공무원 승진 논란
경주시가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직원을 두 달 만에 승진시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정지된 K모씨가 지난 24일 단행된 경주시 인사에서 6급 담당으로 승진했습니다. 일부 공무원들 사이에 논란이 일자 경주시는 당사자가 인사위원회에서 견책 징계를 받자 경상북도에 소청을 제기해 ...
김기영 2014년 12월 29일 -

R]'시쓰고 자서전 내고'...어르신 문학 열풍
◀ANC▶ 글도 몰랐던 어르신들이 시를 쓰고 자서전을 펴내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굴곡 많았던 시절의 애환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 사이에 불고 있는 글쓰기 열풍,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고추씨 사서 뽀뜨에 키우고 약 치고 물주고 영감...
양관희 2014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