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에 최주환 씨
대구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제 5대 대구시립극단 예술감독에 최주환 씨를 내정했습니다. 최주환 내정자는 현재 극단 '초이스시어터' 대표인데, 영남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예술감독과 대덕문화전당 예술감독 등을 지냈습니다. 최 내정자는 "대구시립극단을...
권윤수 2015년 03월 12일 -

대구, 8개 주민자치사업에 예산 지원
대구시는 올해 8개의 주민자치사업을 선정해 3천 8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주민자치사업이란, 주민들이 교육이나 문화, 환경 등의 분야에서 개선사항을 발굴해 스스로 해결하고 발전시켜나가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을 말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초 공개모집을 거쳐 동산동 벽화마을 만들기와 대명 2동 주민박람회...
권윤수 2015년 03월 12일 -

경북, 만리장성 프로젝트 확대 가동
경상북도가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추진해온 '만리장성 프로젝트'를 중국 자본까지 끌어들이는 사업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경북관광공사,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행복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국내외 중국 전문가와 여행·관광업 대표 등이 참가하는 '차이나 포럼'을 운영하고, 오는 2017년까...
박재형 2015년 03월 12일 -

시민단체,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필요"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최근 감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소득 4천만 원을 초과한 4천 800여 명이 피부양자로 분류돼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고,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증가율이 소득증가액보다 훨씬 높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또 45만 명의 고소득 직장인과 피부양자의 부담을 늘리는 등 건강보험료 ...
양관희 2015년 03월 12일 -

경북, 등대를 동해안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경상북도가 경북 신동해안 등대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등대를 동해안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합니다. 경상북도에는 모두 111개의 등대가 설치돼있고 호미곶 등대와 죽변등대는 등대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울릉도·죽변·도동등대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경북도는 올해...
박재형 2015년 03월 12일 -

학교환경 정화구역 단속..5명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구청과 동부교육청, 시민단체 등과 학교 주변 신·변종 업소 합동 단속을 펼쳐 성매매 알선 업주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대구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주변 학교환경정화구역에서 유사성행위 영업을 한 업주와 달서구의 한 중학교 주변 개인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여성 등이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
윤영균 2015년 03월 12일 -

R]지역업체 도급률 "실상은 허울"
◀ANC▶ 정부가 지역 건설업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조례를 손보겠다는 방침을 밝혀 지역에서 반발이 심한데, 그렇다면 조례를 만든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의 상황은 어떨까요? 취지가 무색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모가 큰 건설공사에서 지역업체 참...
이정희 2015년 03월 12일 -

맑고 건조한 날씨...내일 새벽 비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2.3도, 구미 11.2도, 안동 9.2도, 포항 10.7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한편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령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달성군 등 경북 서부내륙 지역에 새벽 한 때 5밀리미터 미...
양관희 2015년 03월 12일 -

동시조합장 당선자 24명 선거법 위반 수사
동시조합장 선거가 어제 끝나면서 경찰의 선거법 위반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6명의 조합장을 뽑은 대구의 경우 선거법 위반 혐의로 20명을 수사중인데 이 가운데 당선자 5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185명이 당선된 경북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인 111명 가운데 19명의 당선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
윤영균 2015년 03월 12일 -

조합장선거 현직 대거 탈락 이변
어제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현직 조합장들이 많이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대구는 전체 26명 가운데 현직 조합장 당선은 11명으로 절반에 못미쳤고, 경북도 현직 조합장 157명 가운데 51%인 81명만 당선돼 현직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갔습니다 선관위측은 조합원들...
윤태호 201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