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만리장성 프로젝트 확대 가동

박재형 기자 입력 2015-03-12 16:35:37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추진해온 '만리장성 프로젝트'를 중국 자본까지 끌어들이는 사업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경북관광공사,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경북행복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국내외 중국 전문가와 여행·관광업 대표 등이 참가하는 '차이나 포럼'을 운영하고,
오는 2017년까지 중국 관광객 100만명과
중화권 자본 3조원을 유치한다는 전략 아래
10대 과제를 설정했습니다.

권역별 특성화·킬러 콘텐츠를 육성하고
동북아 크루즈선 루트 확보를 위해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개발을 앞당기고,
중화권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거점 개발도 추진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