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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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신규단원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은 대구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생까지고, 대구에 거주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11일동안 진행되고, 응시원서와 학교장 추천서를 받아 합창단에 제출하면 됩니다. 실기전형과 면접전형...
윤태호 2015년 01월 18일 -

상,하수도 요금,과태료 온라인 납부
대구시는 이달부터 상하수도요금.주정차위반 과태료 등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와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는 '간단 e납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상하수도요금,주정차위반 과태료는 납세자가 고지서를 가지고 대구지역 은행창구나 공과금 전용수납기를 통해 납부하거나,...
이상원 2015년 01월 18일 -

R]일-영남권 5개 시,도지사 협의회 뭘 다루나?
◀ANC▶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참석하는 협의회가 내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지지부진한 남부권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시·도간 합의가 이뤄질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석 달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협의회에서는 특히 '남부권 신공항' ...
이상원 2015년 01월 18일 -

119 구급대 5분 53초 마다 출동
지난해 대구에서는 119구급대가 5분 53초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119 구급대의 출동 건수가 9만 5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260 차례이고, 이는 5분 53초마다 출동한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 36.2명에 1명 꼴로 119 구급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환자 유형으로는 질병이 55%로 가장 많...
양관희 2015년 01월 18일 -

지난해 대구지하철 유실물 6천여 건
지난해 대구지하철 유실물이 다소 줄긴 했지만 여전히 6천여 건이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승객들이 잃어버린 물건은 모두 6천 900여 건으로 2013년에 비해 1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유실물 가운데 6천 700여 건이 주인을 찾아 96.2%의 반환율을 기록했습니다. 유실물은 휴대전화 등 전자제...
양관희 2015년 01월 18일 -

자동차 등록대수 대구 3.2% 경북 3.7%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기준으로 대구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07만 2천 300여 대로 한 해 전보다 3.2% 늘어 전국 평균 증가율 3.7%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경북은 125만 5천 900여 대로 한 해 전보다 3.7% 늘었습니다. 지역별 자동차 등록대수는 경기도가 469만 대로 가장 많았고 서울, 경남, 경북, 인천, 부산, 대...
도건협 2015년 01월 18일 -

소백산 케이블카 재개여부 고심
충북 단양군이 소백산에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영주시도 케이블카 사업 재개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지난 2012년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다 환경부의 반대로 중도에 포기했는데 지난해부터 단양군이 이 사업을 추진하자 전국적인 동향과 승인가능성 검토에 나섰습니다 영주시는 일단 환경부의 승...
2015년 01월 18일 -

청송 국가지질공원 유네스코 등재 추진
경상북도가 올해 청송 국가지질공원을 유네스코가 인증하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를 추진합니다. 경북도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세계지질공원 인증 타당성 조사 용역과 세계지질공원 인증 기초학술 조사 용역을 마치는 등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올해는 청송 국가지질공원에 2억 6천 만원을 ...
박재형 2015년 01월 18일 -

이동필 농림부 장관 구제역·AI실태 점검
전국적으로 구제역과 AI가 동시 발병해 방역당국과 농가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오늘 오전 영천시를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 장관은 영천시 구제역 상황실에서 구제역과 AI방역실태를 점검하고 가축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와 예방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
2015년 01월 18일 -

군부대에 폭음탄 투척 대학생 '무죄'
대구지방법원은 군 부대에 폭음탄을 던져 소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5살 권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군인이 비상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은 당연한 임무이고 권씨의 행위가 군인 공무원의 잘못된 행위나 처분을 유발했다고 볼 수 없다며 ...
도건협 201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