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북 신동해안 등대관광벨트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등대를
동해안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합니다.
경상북도에는 모두 111개의 등대가 설치돼있고
호미곶 등대와 죽변등대는 등대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울릉도·죽변·도동등대는
해양수산부의 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총 890억원을 투입해
등대콘텐츠 거점개발을 추진하고
국립등대박물관 안에 국민등대교육원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관광객이 쉽게 등대를 체험할 수 있는
소프트 인프라도 확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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