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도 지역경제 살리기 범도민 결의대회
경상북도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해 오늘 경주세계 문화엑스포 공연장에서 23개 시군 기업인과 소상공인 8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범도민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중국 경기둔화, 엔저 등 글로벌 악재로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메르스로 내수까지 위축돼 2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
김형일 2015년 07월 27일 -

8월 18일까지 다문화가족 실태 조사
통계청이 전국 다문화가족 실태를 조사함에 따라 동북지방통계청도 대구와 경북, 강원지역의 2천 800여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실태를 조사합니다.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되는 다문화가족 실태 조사는 조사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가구 구성원과 경제활동 상태, 자녀양육 등 110여개 항목을 물어보는 형태로 진...
권윤수 2015년 07월 27일 -

8억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일가족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일가족 4명을 검거해 운영자 40살 A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수성구의 한 원룸에서 친형과 조카, 아버지 등을 도박사이트 운영에 끌여들여 6달 동안 8억원대의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운영사무실을 위...
윤영균 2015년 07월 27일 -

경북교육청, 난치병 환아 6억 7천만 원 전달
경상북도교육청이 오늘 오후(2시)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아를 위해 성금 6억 7천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합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성금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난치병 환아를 위해 쓸 예정입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자...
양관희 2015년 07월 27일 -

안동·감포 관광단지, 민간자본 투자 미흡
경상북도가 안동문화관광단지와 경주 감포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고 있지만, 민간자본 투자가 지지부진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안동문화관광단지는 4천 800억 원 규모로 경주 감포해양관광단지는 9천 300억 원 규모로 조성되고 있지만, 민간 투자는 당초 목표액의 각각 40%와 7.3%씩밖에 유치하지 못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권윤수 2015년 07월 26일 -

'붉은대게' 울진서 가장 많이 잡혀
'붉은대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곳은 울진, 삼척, 영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이 올 상반기 붉은대게 어획량을 조사한 결과, 2만 2천 3백여 톤 가운데 울진이 만 천 700여 톤으로 가장 많고 강원도 속초 7천 6백 톤, 영덕 3천 톤 순이었습니다. 전체 어획량은 2015년 어획 할당량의 56% 수준인데 경북...
김철승 2015년 07월 26일 -

보리와 마늘, 양파 생산량 줄어
올해 대구,경북에서 보리와 마늘, 양파 생산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올해 보리 생산량은 지난 해보다 13% 줄고, 마늘 생산량은 23.6%, 양파 생산량은 29.5%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리는 파종기 잦은 비로 생육이 좋지 않았고 마늘과 양파는 전년도 가격이 저렴해 많이 심지 않은데다...
권윤수 2015년 07월 26일 -

경북, 영세유독물 사업장 노후시설 개선
경상북도는 지역 30개 사업장의 유독물취급시설의 안전진단을 끝내고 이번달부터 10월까지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노후시설 개선에 착수합니다. 올해는 기업체 의견과 안전진단 결과를 반영해 노후 저장시설,배관,펌프 등을 교체하고 누출감지기, 방류벽, CCTV 등 안전시설 설치를 10월말까지 끝낼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5년 07월 26일 -

R]동해안 폭염 기승
· ◀ANC▶ 태풍이 북상하고 있지만 대구 경북지역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대구 경북 일부지역에선 35도를 넘었고 해수욕장엔 많은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낮의 도심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도로에는 차량 통행이 뜸하고 다니는 ...
임재국 2015년 07월 26일 -

'대구핫페스티벌'…열흘간 115만 명 참가
대구시는 지난 17일부터 열흘동안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열린 '2015 대구핫페스티벌'에 115만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 대구 포크페스티벌에는 사흘간 14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포크 음악을 즐겼고, 닷새동안 열린 치맥페스티벌에는 88만명이 찾았고, ...
이상석 2015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