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17일부터 열흘동안
두류공원을 중심으로 열린
'2015 대구핫페스티벌'에 115만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
대구 포크페스티벌에는
사흘간 14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포크 음악을 즐겼고,
닷새동안 열린 치맥페스티벌에는
88만명이 찾았고,
치킨 판매액 50억원, 맥주 판매액 14억원 등
모두 7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특징을 잘 살려
5개 축제로 구성된 대구핫페스티벌을
우리나라를 대표 하는 여름 축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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