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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대게' 울진서 가장 많이 잡혀

김철승 기자 입력 2015-07-26 17:37:27 조회수 1

'붉은대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곳은
울진, 삼척, 영덕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이 올 상반기
붉은대게 어획량을 조사한 결과,
2만 2천 3백여 톤 가운데
울진이 만 천 700여 톤으로 가장 많고
강원도 속초 7천 6백 톤,
영덕 3천 톤 순이었습니다.

전체 어획량은
2015년 어획 할당량의 56% 수준인데
경북 홍게통발협회 등은
어획 할당량을 넘지 않도록
자율 규정을 정해 어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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