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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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국민 신뢰 회복하는 검찰이 되길"
한보그룹 특혜 비리, 김현철씨와 김홍업씨 등 전직 대통령 아들들의 비리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을 도맡았던 김경수 대구고검장이 최근에 있었던 검사장급 이상 검찰 인사를 앞두고 사의를 표명하고는 어제 30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퇴임식을 가졌는데요. 김경수 전 대구고검장 "요즘 검사들 기가 죽어 있는 것 같아서 안...
윤영균 2015년 12월 23일 -

R]탈춤축제,상권 연계부족+간추린
◀ANC▶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전반적인 축제 만족도는 55%로 비교적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시내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축제 조직과 시설,홍보와 관광객 유치, 공연행사와 축제방문객 평가 등 6개 항목에 대한 ...
조동진 2015년 12월 23일 -

대구 가구당 순자산 3억 185만 원..전국 4위
통계청과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이 함께 작성한 2015년 가계금융 복지조사에 따르면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가구당 순자산이 대구의 경우 평균 3억 185만 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습니다. 가구당 순자산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평균 3억 9천만 원, 다음은 울산 약 3억 700만 원, 경기 약 3억 400만 원 순으...
권윤수 2015년 12월 23일 -

만평]광주-대구, 시민단체도 뭉쳤다
어제 확장 개통한 88고속도로의 명칭을 '광주 대구 고속도로'가 아니라 '달빛고속도로'로 바꾸자는 목소리가 이제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요 광주 경실련과 대구 경실련이 공동 성명까지 발표하고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함께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는데요.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의 김동헌 사무처장(호남) "고속도...
금교신 2015년 12월 23일 -

R]삼성,청년 창업위한 산,학,연 협약 체결
◀ANC▶ 대구,경북의 창조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삼성이 청년 창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창업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성전자가 대구경북지역 29개 대학교, 대...
이상원 2015년 12월 23일 -

새해 첫 일출 '독도 오전 7시 26분 18초'
한국천문연구원은 2016년 새해 일출은 독도가 아침 7시 26분 18초로 가장 빠르고, 육지에서는 울산 간절곶이 7시 31분 17초로 가장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밖에 해맞이 명소의 일출 시각은 부산 해운대 7시 31분 36초, 포항 호미곶 7시 32분 20초, 제주 성산 일출봉 7시 36분 7초 강릉 정동진 7시 38분 51초 등입니다. ...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도영환 전 구의장,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vcr)
도영환 전 대구달서구의회 의장이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도 전 의장은 달서구의회 의장을 두번이나 역임한 만큼 누구보다 달서구청장의 적임자라고 확신한다며 전임 구청장의 공약 특별추진점검팀을 만들어 달서구를 안전도시, 복지도시, 선진산업도시, 그리고 교육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5년 12월 23일 -

R]송년기획-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ANC▶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 기획 뉴스, 오늘은 지난 4월 운행을 시작한 이후 대구 시민들의 생활상을 바꾸고 있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남북을 가르는 도시철도 3호선. 올해 4월 개통해 지금까지 누적 이용객은 천 650여만 명으로 ...
양관희 2015년 12월 23일 -

R]'빛공해 방지법' 있으나마나..뒷짐 진 경북도
◀ANC▶ 과도한 불빛도 공해로 인식해서 2년 전에 '빛공해 방지법'이 제정됐습니다. 시장, 도지사가 도시와 농촌의 지역별 특성에 맞게 밝기를 정해야 하는데, 경상북도는 아직까지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말연시와 성탄 분위기를 띄우는 건 역시 거리 조명입...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프로야구 삼성, 나바로와의 협상 사실상 결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외국인 선수 나바로의 계약이 사실상 결렬됐습니다. 삼성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나바로와 재계약할 확률은 매우 낮은 상황이며 구단의 방침도 나바로와 계약하는 것 보다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오랜 경험이 있는 내야수와 계약을 우선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FA시장에서 주전 3...
석원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