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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까워진 광주..명물·명소는?
◀ANC▶ 88고속도로의 확장 개통으로 대구와 광주 사이의 거리가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의 광주 방문도 더 늘어날 전망인데요, 광주의 명물은 무엇인지, 명소는 어디인지 광주문화방송 김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차가운 눈송이도 따뜻하게 머물렀다 가는 무등산의 부드러운 자태.. 멀리서...
김인정 2015년 12월 23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 요금 29일부터 두 배 인상 예정
어제부터 본격 확장 개통한 광주-대구 고속도로 요금이 2배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9일부터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요금을 두 배 가량 올리는 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진 광주-대구 고속도로가 왕복 2차로여서 다른 고속도로보다 50퍼센트 저렴했다며 왕복 ...
양관희 2015년 12월 23일 -

울릉 일주도로 2단계 착공..5년 뒤 완전 개통
울릉 일주도로 2구간 사업이 착공돼 5년 뒤에는 완전 개통될 전망입니다. 울릉 일주도로 2단계는 사업비 천 5백억원을 들여 울릉읍 저동리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기존의 협소하고 낙석 등 위험한 도로 21km에, 교량 5개소와 터널 9개소를 건설하고 확포장과 성능 개선 공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도로로 재시공하는 사업입니...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울릉 저동항 보강..어선 안전성 향상
국가어항 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울릉도 관문 어항인 저동항의 보강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사업비 655억원을 들여 방파제 8백미터를 보강하고 물양장을 신설하는 등 당초 내년 8월 완공 예정이던 보강공사를 앞당겨 마무리 했습니다. 포항해양청은 보강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저...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렌터카 타고 전국 다니며 빈차 털어
대구 성서경찰서는 렌터카를 이용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빈차를 털어온 혐의로 27살 박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5살 이 모 씨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서구의 길가에 세워져 있던 빈 차 안에 있던 현금 2만원을 훔치는 등 렌터카를 타고 전국을 다니며 36차례에 걸쳐 빈차...
윤영균 2015년 12월 23일 -

도청 신도시 도로 이름 결정
도청 신도시의 도로 이름이 결정돼 다음주 고시됩니다. 안동시 풍산읍에서 신도청까지 진입도로는 '도청대로'로, 천년숲 주변은 '천년숲서로'와 '천년숲 동로'로,그 밖의 대로는 '풍요로'와 '수호로','한옥마을'로 등으로 정해졌습니다. 또, 마을길은 풍요 1-6길, 호수공원 1~2길, 한옥마을 1~2길 등으로 결정됐습니다.
2015년 12월 23일 -

봉화지역에 공공주택 190호 건립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봉화읍과 춘양면지역에 190호의 공공주택을 건립하기로 하고, 봉화군과 공공주택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봉화읍지역에는 젊은층이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 90호가 건립되고, 춘양에는 저소득층이 거주할 수 있는 국민임대와 영구임대주택 100호가 건립됩니다. 봉화 공공주택 건립공사는 설계...
정윤호 2015년 12월 23일 -

상주 외남 곶감축제 오늘 개막
제 5회 상주 외남고을 곶감축제가 오늘 개막해 감깍기 대회와 곶감만들기 체험 등의 행사가 닷새간 펼쳐집니다. 외남마을 곶감축제는 상주시 외남면의 마을단위 행사지만, 농식품부 우수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되면서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개막 첫 날, 조선 예종임금에게 곶감을 진상하는 행...
홍석준 2015년 12월 23일 -

경북도 국가선양 대통령 표창
경상북도가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5년 국가상징 선양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최초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1절에서 8.15광복절까지 도내 전역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 배지패용, 차량용 태극기 달기 등의 다양한 시책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문경시 지곡리 마을과 구미시 양호동마을이 행정자치부...
2015년 12월 23일 -

상주 곶감, 대만 첫 수출길.. "해외판촉 강화"
지난주 중국 상하이에서 농특산품 판촉전을 연 상주시가, 대만 업체와 5천만원 규모의 상주곶감 첫 주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판촉전은 중국 상하이와 대만 주요도시의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곶감.배와 함께 조미김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상주시는 지난 8월 공모를 통해 수출전문가를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
홍석준 2015년 12월 23일